세계의 어처구니 없는 죽음 베스트 10

467 0 0 2019-12-03 19: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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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위 :  27 세의 프랑스 여인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받고 사망 . 이유는 키우던 다마고치의

밥을 주기 위해 운전을 소홀히 하다가 그랬다고... 다마고치 살리려다 본인이 죽다니...


9 위 :  22 세의 미국 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 사망 , 수십개의 문어다리를 테이프로 역어서
고가 철로에 매고 뛰어내렸는데 경찰에 의하면 줄의 길이가 철로 높이 보다 길었다고 함


8 위 :  텍사스의 중형 창고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됨 . 회사측은 즉시 발화 원인이 될 만한 모든
요인을 차단하고 직원을 대피시킴 . 가스회사에서 두명이 파견됨 . 점검을 위해 창고로 들어온
직원 중 하나가 전등이 안 켜지자 가스 라이터를 켬 , 창고 완전 폭발하고 두 명의 시신은
흔적도 없었다고...


7 위 :  이태리 피사에 사는 Romolo Riboiiaa 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
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 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 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
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아내가 총에
맞았다 . 부인 사망 .


6 위 :  1977 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
을 타라고 귀뜸을 해 주자 .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 물론 죽었다 .


5 위 :  1993 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중이던 Mike Stewart 는 자신이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 가 너무 낮은 육교밑을 지나가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머리를 부딪혀 죽었다 .


4 위 :  세 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 사망 원인은 비행 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한 듯 .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3 위 :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pige Schwartz 는 자신의 공장이 한 쪽 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 사고에도 불구하고 ,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 병원에서 며칠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 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


2 위 :  영국의 Leeds 에 사는 26 세의 점원 Walter Hallas 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 해서
그 아픈 이빨을 뽑으려고 했다 .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 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


1 위 :  한 캐나다 젊은이가 술 사 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
당근 배탈이 났고 ,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 벽난로 폭발하면서 집 날라가고 본인은
물론 집 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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