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 사우루스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경쟁자.jpg

862 0 0 2019-12-03 22: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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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 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를 장식했던 육식 공룡이자

지구의 지상에 존재했던 최고의 스펙을 가진 육싱 동물였다. 


체급, 치악력, 시야 모두 완벽한..


이런 티라노와 먹이를 다퉜던 경쟁자는 누구였을까? 








그들은 작았다.


(파란색이 티라노, 검은색이 경쟁자들)


경쟁자 공룡들은 화석이 발굴됐을 때

학자들이 어느 공룡인지 알 수 없어 했다. 


하지만 육식 공룡인건 알 수 있었고,

티라노와 먹이 경쟁을 할 정도로 우수한 경쟁자였다. 






그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티라노 사우루스였다. 


인간으로 치면 10대밖에 안된   청소년기 나이의 티렉스였다. 






 


작은 신체 대신, 티렉스에게 주어진 월등한 사냥 능력


작은 체급의 대가로 주어진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


성인 티렉스가 워낙 사기여서


10대 티렉스도 충분히 다른 육식 공룡과 먹이를 다툴 정도였다. 




인간하고 비교한 티라노사우루스 아류인 나누크사우루스










결론은 티라노 사우루스의 라이벌은 티라노 사우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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