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뷔한지 몇개월 되지도 않은 신입들이
곡 구매비, 포로듀싱비, 마스터비 등등
마치 프로듀서처럼 상세한 과정 내용을 알고 있음
빨간 네모칸
'곡비는 프로듀싱비(제작비)을 의미하며'
이걸 멤버들이 썼을리가 없음
업계용어를 설명해주는듯한 저 문장을 멤버들이 썼을리가 없음 관련자가 쓴거라면 말이 됨
2.
강남숙소 최대 12명 시절에
오늘 입장문 낸 3명은 거기 있지도 않았음
따라서 방에 2층 침대 2개라든가 복도 거주를 알수가 없음
그냥 거짓말 잘하는 프로듀서랑
연습생시절부터 지근거리 있떤 매니저가 써준것 같음
그리고 이러한 정황을 감추기 위해서
지난 입장문에 외주업체에 공식적으로 자료 청구할거라고
면책용 문장도 집어넣었음
저런 자료를 콕 집어서 건네줄수도 없고
함께 만나서 회의하거나, 적어도 단톡방에 모여서 정리하지 않는 이상
저런식의 자료정리가 불가능함
그리고
만약 멤버들이 썼다면, 그 나이대 애들이 저런식으로
'노모'자금 이라고 쓸리도 없음.
어머님 자금 뭐 이런식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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