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성 쑤저우 경찰은 양쯔강 유역에 있는 지역 도살장에서 양고기로 위장한 고기를
재판매할 목적으로 고양이들을 불법적으로 살해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
6일간 은밀한 감시가 진행됐고, 결국 아직 살아있는 동물을 실은 우리를 가득 실은 트럭이 멈춰 섰다.
이번에 그들은 값싼 고기 때문에 도살될 예정이었던 고양이 1000마리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고양이 고기는 파운드(약 450그램)당 4.5위안이고 (800원), 양고기는 파운드당 30위안(5500원)입니다.
전에도 다른 지역에서 고양이 고기가 다른 다양한 고기로 팔리거나 소세지와 케밥으로 팔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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