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해 온 두 남녀가 평생의 반려자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헤럴드선 등 호주 현지 언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젬마 랭글리(29)와 다니엘 랭글리 부부(29)는 1989년 4월 14일과 15일에 각각 멜버른의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두 사람은 같은 병원에서 불과 몇 시간 간격으로 태어났고, 지역 신문에도 두 아이의 출생 소식이 나란히 실렸다. 이후 어머니끼리 친분이 생긴 뒤 줄곧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다. 젬마와 다니엘은 10살 무렵까지 절친으로 지냈지만, 각기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떠나면서 연락이 끊어졌다.
그리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난 것은 5년 전이었다.
젬마는 머리손질을 위해 한 미용실을 예약했다가, 이곳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다니엘의 여동생과 우연히 재회했다. 젬마는 다니엘 여동생의 SNS를 통해 다니엘에게 연락을 취했고, 두 사람의 인연은 이렇게 다시 시작됐다.
3년 전인 2016년, 두 사람은 약혼식을 올렸고 올해 4월에는 평생의 반려자가 되기로 약속하는 결혼식을 올렸다. 내년 3월에는 두 사람을 꼭 닮은 첫 아기의 출산도 예정돼 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0086
|
|
N 옛날 일본에 실재했던 직업 |
미니언즈
|
26-07-02 11:05 |
|
500085
|
|
N 일베제고 근황 |
장사꾼
|
26-07-02 11:02 |
|
500084
|
|
N KF |
손예진
|
26-07-02 11:00 |
|
500083
|
|
N 배재고 관련 jtbc 뉴스 썸네일.jpg |
떨어진원숭이
|
26-07-02 10:45 |
|
500082
|
|
N 국대 감독 자격증도 없었던 홍명보.jpg |
이영자
|
26-07-02 10:40 |
|
500081
|
|
N 지하철에서 애니보는데 옆사람이 자꾸 훔쳐봄 |
손나은
|
26-07-02 10:20 |
|
500080
|
|
N 유로트럭 즐기는 ㅊㅈ.mp4 |
소주반샷
|
26-07-02 10:16 |
|
500079
|
|
N 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
떨어진원숭이
|
26-07-02 10:12 |
|
500078
|
|
N 오사카 가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참배한 한국인 |
떨어진원숭이
|
26-07-02 10:00 |
|
500077
|
|
N 성수 나눠 주는 누나 |
아이언맨
|
26-07-02 09:52 |
|
500076
|
|
N 양심 없는 일본 축구 |
음바페
|
26-07-02 09:45 |
|
500075
|
|
N 한국 THE 발음을 이해못하는 일본인 |
순대국
|
26-07-02 09:15 |
|
500074
|
|
N 장윤정 이름 팔아 또 사기친 친모 육씨.news |
호랑이
|
26-07-02 08:25 |
|
500073
|
|
N 버스전용차선 타놓고 당당한 이유 |
물음표
|
26-07-02 07:45 |
|
500072
|
|
N 짝 돌싱특집 출연한 여성과 중학교 아들의 통화 |
손예진
|
26-07-02 07:30 |
|
500071
|
|
N 현시점 삼성 이재용보다 높은 직급. |
오쿠오쿠오타쿠
|
26-07-02 06:35 |
|
500070
|
|
N 팬티 벗을 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요 |
픽샤워
|
26-07-02 04:05 |
|
500069
|
|
N 신형 아반떼 실물.jpg |
크롬
|
26-07-02 03:55 |
|
500068
|
|
N 배재고 야구부 변명 나옴 |
픽샤워
|
26-07-02 01:57 |
|
500067
|
|
N 10대 일베문화 어른들 탓 이라는 20대 여가수.jpg |
질주머신
|
26-07-02 00:30 |
|
500066
|
|
N 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 |
음바페
|
26-07-02 00:16 |
|
500065
|
|
N 황정음 근황 |
손나은
|
26-07-02 00:15 |
|
500064
|
|
N 사람 우습게 보는 제한 조건.jpg |
와꾸대장봉준
|
26-07-01 23:30 |
|
500063
|
|
N 팩폭 맞고 급발진하는 30살 공주병녀 |
호랑이
|
26-07-01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