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이 고음 뚫은 비법

277 0 0 2023-12-19 08:54: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경민 - 원래 음역이 낮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했고, 그래서 아주 조금씩 한계음역이 계속 올라갔다. 이걸 10년 이상 하다보니 지금은 금지된 사랑도 부를 수 있게 됐다. (이세준, 김종서와 하는 팟캐스트에서 직접 언급)












전인권 - 제퍼슨 스타쉽의 Count On Me라는 곡이 있는데, 그 노래에 후렴에 나오는 ‘me’라는 가사의 음이 ‘라’다. 근데 난 그게 안되더라. 그래서 소리를 내지 않는 대신 소리를 내는 상상을 일주일 이상 했다. 그랬더니 라가 되더라. 그래서 당시 항간엔 내가 라이벌이었던 김현식보다 음이 많이 올라가더라는 얘기가 돌곤 했다. (놀러와에서 언급)














정단 - 난 원래 저음형 성대였던지라, 헤비메탈 열심히 듣고 소리 연구도 하고 책도 찾아보면서 열심히 공부해 고음을 뚫었다. (본인 유튜브에서 언급)












임재범 - 고음이 안돼서 제프 테이트, 롭 핼포드, 그레이엄 보넷을 죽어라 카피했다. (팬카페, 라디오, 인터뷰 등에서 자주 언급)










김종서 - 20살때 정말 하드록, 헤비메탈에 미쳐살았다. 집에서 하드록, 헤비메탈 곡을 부르는게 내 일상이었는데, 어느날 어떤 친구가 내 노래를 듣더니 ‘너 엄청 고음이다ㄷㄷ너 우리 팀 오디션 볼래?’라고 하더라. 그땐 당시 유행하던 헤비메탈 곡들을 소화할 수 있는 고음 보컬이 별로 없었다. 마침 그 친구는 당시 시나위의 드러머였고, 난 그렇게 생애 첫 밴드 활동을 시나위에서 시작했다. (이세준과 하는 팟캐스트에서 언급)










박완규 - 변성기는 분명 왔다. 하지만 고음은 원래 잘 났다. 아마 어릴때 파리약 잘못 먹은 영향이 아닌가 싶다. (비틀즈 코드, 팟캐스트, 라디오에서 꽤 자주 하는 얘기)










김경호 - ‘노력으로 뚫었다’, ‘ 내가 어릴때 고음에 굉장히 자신이 있었다. 마지막 기도도 고음 자랑하려고 만든 곡이다’ (이세준, 김종서와 하는 팟캐스트에서 직접 언급)












김건모 - 군대 있을때 기타 음에 맞춰서 ‘간다~’라고 소리를 매일 질렀다. 이 연습이 노래에 도움이 많이 됐다. (무릎팍 도사에 언급한 득음한 썰)










신해철 - 어느날 퀸즈라이크의 노래를 듣다가 이상한 소리를 발견했다. 제프 테이트가 고음을 내다가 갑자기 저음을 내는게 아닌가? 그때 깨달았다. 그 저음이 제프 테이트의 원래 목소리고, 고음은 별도의 소리를 원래 목소리 위에 얹어 내는거라는걸. 이 원리를 깨닫고 나도 녹음실에서 해보니 바로 되더라. (고스트스테이션 넥스트 편에서 언급)








이승철 - 하이는 타고나는거다. (슈스케 등에서 자주 하던 말)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
499973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와꾸대장봉준
26-06-30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