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대신 근육 적립' 천재 미드필더의 충격 근황, 병약한 모습 완전히 사라졌다→"단 한 번도 운동 쉬지 않아"

258 0 0 2024-03-26 19:52:1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천재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영국의 데일리스포츠는 지난 23일(한국시각)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 출신 스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외질은 지난 2006년 샬케04에서 프로에 데뷔하여 데뷔 초부터 남다른 패스 능력을 과시하며 주목받았다. 베르더 브레멘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친 외질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그의 재능을 만개시켰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곤살로 이과인, 앙헬 디마리아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레알에서 활약하며 유럽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올라섰고, 2011~2012시즌에는 28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도움왕도 거머줬다.

이후 도전을 선택한 외질은 2013년 5000만 유로(약 70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스널로 이적했다. 아스널은 클럽 레코드를 경신하는 금액을 지불해 외질 영입에 성공했으며, 당시 기준으로 외질의 이적료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그는 아스널과 함께 4차례의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이후 2021년 아스널을 떠난 외질은 페네르바체와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거치며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보냈고 지난 2023년 3월 은퇴를 선언했다.

선수 시절 외질은 뛰어난 패스와 더불어 병약한 모습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항상 어딘가 아파 보이는 얼굴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다. 하지만 은퇴 이후 그는 완전히 달라졌다.

데일리스포츠는 '외질은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는 선수 시절 신체적으로 뛰어난 선수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체육관에서 한 번도 운동을 쉬지 않는 것 같다. 진정한 보디빌더로 변신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외질은 얼굴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완전히 달라진 두꺼운 팔과 함께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현역 시절 남들보다 말랐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개인 SNS를 통해서도 헬스에 매진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 병약미의 대명사였던 외질이 은퇴 1년 만에 곧바로 엄청난 근육질의 사나이로 변신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22685
뿌연 서울 하늘 미세먼지 경보 ‘매우 나쁨’, 29일 잠실 KIA-두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KBO “계속 기상 정보 확인 중” 스킬쩐내
24-03-29 15:14
22684
'발롱도르 후보' 김민재, 누가 벤치에서 꺼내줄까...알론소 레버쿠젠 감독 "바이에른 뮌헨 안 간다" 질주머신
24-03-29 14:34
22683
류현진 빼고 다 이기다니…158km 괴물이 5선발, 한화 이래서 강팀이구나 소주반샷
24-03-29 13:48
22682
1,460억 이하로는 이적 불가라는데…맨시티가 새 중원 사령관으로 낙점 노랑색옷사고시퐁
24-03-29 02:17
22681
‘김단비 맹폭+최이샘 빅샷’ 우리은행, 2쿼터 연속 14실점 딛고 대역전극…V12 -1승 가츠동
24-03-28 22:59
22680
계속되는 이적설에 '김민재 경쟁자'도 폭발..."민재 아무 말도 안 하는 데 왜?" 질주머신
24-03-28 17:39
22679
아스널, ‘1,461억’ 공격수 영입 준비…확실한 관심, 이미 관찰 이뤄져 손예진
24-03-28 16:28
22678
박항서 베트남행? 한국이 히딩크를 부르는 것과 같아...베트남 축협, 다른 후보 물색할 것 호랑이
24-03-28 15:13
22677
황선홍, 국가대표 정식 감독 가능성 일축… 때마침 무리뉴 "국대 관심" 가습기
24-03-28 14:20
22676
난 어차피 유로 최종명단 뽑힐 건데...'독일전 0-2 패배' 이유?→프랑스 일부 선수 동기부여 실종 섹시한황소
24-03-28 02:10
22675
'민재 남아줘!' 김민재 경쟁자, 맨유-인터밀란 이적설에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 일침 박과장
24-03-27 23:28
22674
'제2의 케인'이라더니, 4개월째 '무득점'..."형편 없이 대한 감독 때문이야!" 비판 질주머신
24-03-27 17:12
22673
'5할 육박'인데 탈락이라니…시범경기 타율 0.477 박효준, 이정후와 짧은 만남 후 마이너행 소주반샷
24-03-27 16:50
22672
오타니, '통역 60억 절도 사건' 충격일까…에인절스전 2타수 무안타→3G 연속 침묵 손나은
24-03-27 14:46
22671
글러브 굴절, 뜬공 미루기, 송구 실책…이런 '억까'도 없다, 고우석의 가혹했던 패전 멍에→더블A 음바페
24-03-27 12:41
22670
안토니보다 심하네...'1000억' 영입→'455일 0골'...맨유에서 부활 절실 장그래
24-03-27 05:29
22669
부서진 래쉬포드 '11억' 롤스로이스→3억에 구매한 '255만 유튜버' 충격, "얼마나 찌그러진 거야!" 순대국
24-03-27 02:39
22668
손흥민·이강인, 태국 원정 추가골 합작…포옹 세리머니까지 곰비서
24-03-26 23:32
22667
김연경 해결사 본능 발산 '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수원행...5번째 챔프전 정상 도전 닥터최
24-03-26 21:21
VIEW
도움 대신 근육 적립' 천재 미드필더의 충격 근황, 병약한 모습 완전히 사라졌다→"단 한 번도 운동 쉬지 않아" 해골
24-03-26 19:52
22665
“나는 도박하지 않았다. 통역이 돈을 훔쳤고, 거짓말 했다” 오타니, 드디어 통역 도박 연루설 직접 밝혔다 "슬프고 충격적이다" 극혐
24-03-26 08:48
22664
'하필 이때 불법 도박 사건이 터지다니' MLB닷컴, 바우어 양키스전 호투 의도적으로 '무시'...사실상 MLB 추방 노랑색옷사고시퐁
24-03-26 05:02
22663
이제 진짜 ‘토트넘의 전설’이 될 손흥민···레비 회장도 결단 내렸다 “토트넘 역대 최고 선수로 남을 것” 장그래
24-03-26 02:19
22662
은퇴식’ 절친 축하→병살타 2개→쐐기 스리런, 90억 캡틴은 마지막에 환하게 웃었다 장사꾼
24-03-26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