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경질? 원했던 결과는 아니었어" 레비 회장의 고백

1,198 0 0 2019-12-20 10:4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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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다니엘 레비 회장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바라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2014년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해리 케인, 델레 알리, 손흥민 등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개혁한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의 돌풍을 이끌었다. 이에 토트넘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달라진 위상을 보였다.

하지만 토트넘과 포체티노 감독의 동행은 이번 시즌 막을 내렸다. 극심한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토트넘은 지난 11월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했다. 같은 날 토트넘은 조세 무리뉴 감독을 선임하며 발 빠르게 지도자 공백을 메웠다.

레비 회장이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이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 경질은 어려운 변화였다. 그와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인적인 관계를 쌓아왔기 때문이다"며 운을 뗐다.

이어서 "이는 내가 결코 원했던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었다. 나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이러한 상황을 설명했고 그는 이해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또 다른 멋진 구단을 이끌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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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15:26:45

호그와트에 있을만한 마스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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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14:21:32

ㅇ=ㅇ?? 안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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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12:49:08

황제성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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