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잘알려지지 않은 8월 8일의 비극

281 0 0 2024-08-14 21:48:0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브 매튜스 밴드라는 밴드가 있다.

 

최근 로큰롤 명예의 전당 도 올라가고 암튼 유명하다.

 

 

 

 

2004년도에도 열심히 투어중인 데이브 매튜스 밴드.

 

하지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2004년 8월 8일, 시카고 시(市)

 

첫째날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두번째 공연장소로 이동하던 데이브 매튜스 밴드의 투어 버스가 

 

킨지 스트리트 브리지에 도달한 후 갑자기 다리위에서 정차를 한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는  800파운드(320kg) 용량의 꽉찬  

 

투어 버스의 화장실 저장통을 개방하여 다리밑으로 뿌려버린다.

 


다리의 구조가 이런 구멍이 뚫린 구조여서

다리에 오른 김에 비워버릴 심산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로 그때, 오후 1시에 항구에서 출발한

Chicago's Little Lady 호가 다리밑을 지나가는 중이었고

 

시카고 건축가 센터에서 주최한 투어에 참석했던 

무려 120명의 사람들이 이 오픈탑 보트에 타고있었다.

 

 



 

---------------------------------------------------------------------------------------

 

"액체 폐기물은 갈색을 띤 노란색이었고, 더럽고 불쾌한 냄새가 났습니다.

액체 인간 폐기물은 승객의 눈, 입, 머리카락, 옷과 개인 소지품에 들어갔고, 그 중 많은 것이 젖어 있었습니다.

일부 승객은 인간 폐기물에 노출되어 메스꺼움과 구토를 겪었습니다."

 

 

120명중에서 2/3 가량의 승객들이  약 320kg어치의 갈색을 띈 노란색 액체를 뒤집어 써야했고

승객중 5명이 병원으로 직행했다.

 

---------------------------------------------------------------------------------------

 

 

 

 

 

 

 


 

버스드라이버 Stefan Wohl 은 법정에서 오물투기로 1만달러의 벌금과 1

50시간 봉사활동의 처벌을 받았고

 

 

 

 

데이브 매튜스는 본인 잘못은 없지만

죄송하다며 20만 달러를 일리노이 주에, 10만달러를 시카고 시에 기부하는것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버스가 정차한 그 자리에 팻말을 세우고 박제해버렸으며,

 

매 8월8일이되면 인터넷에 올려 기념한다고 한다.

 

 

 

 

"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 죽고 싶었을 겁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new 26-10-29 20:24:17
5점 / 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771
N 보정속옷 성능 수준 ㄷㄷ 손나은
26-10-30 06:35
507770
N X 에 올라온 한국 모 기업의 구내식당 픽샤워
26-10-30 04:20
507769
N 대구 "누수지옥" 아파트의 진실 해적
26-10-29 23:35
507768
N 오피녀가 잊지 못하는 손님ㄷㄷㄷ.jpg 오타쿠
26-10-29 22:30
507767
N 매출 4천억 회장님이 말하는 부자되는 법.jpg 손예진
26-10-29 22:10
507766
N 보조베터리 필요없는 휴대폰 케이스.mp4 물음표
26-10-29 22:00
507765
N (사진수정) 족발시키다 발견한 불륜 오쿠오쿠오타쿠
26-10-29 21:01
507764
N 80대가 몰던 SUV, 난간 뚫고 어린이집 돌진.news 극혐
26-10-29 21:00
507763
N 잘사는 한남+일녀 부부 보고 매우 화가 나는 한녀 통역사 픽도리
26-10-29 20:25
507762
N 아동성폭행범이 출소하면 하는일 철구
26-10-29 20:15
507761
N 안재현 이혼 짤 원탑.jpg 오타쿠
26-10-29 19:55
507760
N 명품백 못받아 질질짜는 와이프 이영자
26-10-29 19:50
507759
N 메모리 업체들 애플에 복수중.JPG 극혐
26-10-29 19:40
507758
N 사람마다 갈린다는 JOAT 라면.jpg 이영자
26-10-29 19:25
507757
N 진급 누락하자 흑화해버린 대리 이영자
26-10-29 19:21
507756
N 삼계탕은 광둥식 국물요리! 원조는 중국!! 와꾸대장봉준
26-10-29 19:20
507755
N 장례식장 울어주기 알바 철구
26-10-29 18:45
507754
N 하기위해? 차 위에 올라탄 40대 여자 미니언즈
26-10-29 18:10
507753
N 판사에 대한 악플을 읽어보는 전직 판사.jpg 와꾸대장봉준
26-10-29 17:47
507752
N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게 된 '옳게 된 도로'.jpg 극혐
26-10-29 17:45
507751
N 동남아가 착각하는 대한민국의 체급.jpg 곰비서
26-10-29 17:40
507750
N 논란의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 떠는 여자 웹툰 물음표
26-10-29 17:26
507749
N 엘리베이터 열림 안 눌러줬다고 할아버지 괴롭히는 중국인들.mp4 애플
26-10-29 17:25
507748
N 10년이 지났지만 요즘 다시 회자되는 짤 음바페
26-10-29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