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콘셉트 카 - 3

348 0 0 2024-09-13 12:3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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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woo Joyster Concept (1997)






1997년 4월  제2회 서울모터쇼 에서 발표된 로트스터 형태의 콘셉트 카, 형태는 ' 계란 과 계란을 보호하는 집'에서 디자인을 얻었으며, 길쭉한 

헤드램프와 불규칙한 크기의 원형이 나있는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의 2줄로 잡혀있는 선이 있어 단순하면서 강인하며 독특한 느낌을 나타낸다. 

차체는 안정-편의-실용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상고를 낮추고,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실용성 있게 만들었다. 


대우자동차 가 인수한 영국 워닝 테크니컬 센터에서 제작한 2인승 로트스터 형태의 콘셉트 카 프로젝트이며, 명칭은 Joy와 Ster를 합쳐   j oyster 로 

의미는   기쁨의 차, 행복을 느끼는 사람 을 뜻한다. 만약   대우 가 이 차를 출시를 하였다면 대우자동차 최초의 로드스터 모델로서 기록이 될 수  있었겠지만, 대우그룹 부도로 인한 계열사 매각과정 중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프로젝트는 백지화된다.



Daewoo Lanos Cabriolet Concept (1997)




1990년대 오픈카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대우자동차에서 출시를 위해 대중들의 호응을 보기 위해서 개발한 No.1 컨셉트카를 기반으로 한 카브리올레 제작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후 1997년에 양산 전 프로토타입 사양을 공개했다.

파워트레인 은 112PS를 내는 1.6L DOHC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1,000만 원대의 가격의 차량으로 개발하려고 했다. 또한, 1998년부터 연간 20,000대 가량을 생산할 것이라고 공언했으며, 신생 오픈카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기아 엘란 과 같은 오픈카 시장의 실패와 낮은 상품성   1997년 외환 위기 로 인한   대우그룹 의 공중분해가 이루어지면서 출시가 이루어지지 못해 프로젝트가 사장된 것으로 추측된다.


차량은 총 3대가 개발되었으며, 1999년 당시 두대는 부평공장, 한대는 워딩테크니컬센터에 보관되어 있었고, 그 차들은  라노스   신차 발표회, 97년 제네바모터쇼, 97년   서울모터쇼 , 카비전 99년 2월호,   SBS 의 ' 호기심 천국 '이라는 프로그램   에도 등장했던 적이 있었다.




Daewoo Mantica Concept (1997)


대한민국 의 사라진 자동차 제조사인   대우자동차 가 1997년에 공개한 경차 컨셉트카.








티코 후속 모델 M-100의 콘셉트 카로, 수어사이드 도어가 적용됐지만 살짝 협소한 경차 특유의 한계로 인해 일반적인 스윙도어가 아니라 '

상단으로 계폐되는 방식'의 일명  버터플라이 도어   형식이었다. B필러 없이 광활한 면적의 유리를 지녀 당시 경차답지 않은 독특한 디자인/

분위기를 끌어낸 차량이라고 볼 수 있는 모델이다.

엔진 배기량은 996 cc, 출력은 6000 rpm/60hp이며 전장은 3500 mm이다.






출처 -  https://oldconceptcars.com/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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