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식 씨푸드 음식점에서 음식 담는 태국친구 Ann
태국 여사친에게 직원인줄 알고 중국말로 새우 3개 담아 달라는 여자
빡친 태국 여사친
담아온 재료로 즉석에서 요리하는 태국 여사친
얘기 끝나기 무섭게 기웃거리는 남자ㅋㅋ
기웃거리기 시작하는 여자
숟가락 어딨냐고 또 물어보는 아재ㅋㅋ
레이져 시전하는 태국 여사친과 중국말 시전하며
또 접근하는 두 아줌마ㅋㅋㅋ
음식 담아주는 줄 알고 각재며 서있다가 뻘쭘하게 나가는 두 아줌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