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희은사장님이 안귀령 앵커가 불편한 이유

190 0 0 2024-12-05 08: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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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그렇게 열심히 벗어야 관심 끄는데

누군가는 속살 하나 보여주지 않고 

한방에 이렇게 관심을 끈다? 

이게 불편한 겁니다

 

누구나 보는 내 가족도 보는 영원히 박제되는 

SNS에 열심히 벗으면서 

그걸 넘어 어떻게 창의적으로 벗을까 생각하며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데... 

 

벗어서 관심 끄는 행위를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도 결국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반드시 절대적으로

이 행동이 천박하다는 인식이 없을 수 없습니다

 

아닌 척해도 

본인이 인지 못해서 

겉으로 마음 속으로 아니라고 부정해도

스스로 천박한 행위를 한다는 인식

그 안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적은 나이 아니잖아요?

영원히 벗어서 관심 받을 수 없다는 것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불편한 겁니다

옷 하나 벗지 않고 추앙받는

비슷한 또래 여자가



한번도 의로운 생각이나 행동, 했을리 만무하며 , 몸뚱이 하나로 이목 끌며 

돈벌이하는 사람 수준으로는 안귀령앵커의 용감한 행동이 왜 사람들의 관심과 

추앙을 받는지 이해못할 영역이거든요 그사람의 삶속엔 그런게 없기때문이요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당신이라면 목숨 내놓고 저항할 수 있냐고."






반란군 가담자들을 물러났다고 용서하면 안되는 이유



 

 

반란군이랑 나라 지키는 군인이랑 구분못하는 대가리 꽃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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