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상 가장 리즈시절이였던 내각

148 0 0 2024-12-15 15:5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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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토내각

(1892년 8월~1896년 9월)


2차 이토 내각은 그야말로 일본역사상 1차 가츠라 내각과 함게 가장 위대한 내각이라고 할수 있다. 1894년 당시 조선의 지도층인 고종과 민비가 자국내 일어난 동학농민난 하나 진압을 못하자 청나라에 군대파병을 요청해서 당시 텐진조약에 의거해서 일본군 역시 조선에 군대를 파견할수 있는 명분이 생기자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곧바로 조선에 한양으로 군대를 파견해서 경복궁을 기습공격해서 점령하고 고종을 포로로 잡아서 조선에게 자신들 친일정권을 세울 명분으로 강제로 개혁을 강요하고 자신들 입맛에 맞는 친일정권을 세우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당시 덩치만 큰 병든 호랑이인 청나라를 상대로 기습공격으로 청일전쟁을 일으켜서 압승을 거두며 승리의 대가로 대만을 얻어 마침내 일본은 해외 식민지를 거느린 제국이 되는데 성공하고 청나라의 1년 예산에 2배, 일본 1년 예산에 4배에 해당하는 막대한 배상금을 얻게된다. 청일전쟁 이후로는 러시아가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차지하겠다고 드러내자 조선의 고종과 민비가 그런 러시아를 끌여들이자 친러세력의 수장인 민비를 제거해서 조선내 러시아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서 을미사변을 실행해서 민비를 제거하였지만 고종의 아관파천으로 이후 오히려 조선내 러시아의 영향력이 더 커져서 결과적으로 당초 목표는 실패한 셈이 되어서 일본의 조선지배는 10년은 더 힘을 모아서 때를 노려야만 하는 수밖에 없었지만 청일전쟁 당시 얻은 막대한 배상금으로 일본은 더욱더 빨리 군사강국으로 거듭나서 훗날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승리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일본의 부국강병을 추진해서 일본을 강력한 군사강국으로 만들고 일본을 일본제국으로 만든 큰 업적을 가진 내각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2차 이토 내각당시 내각 인사들


내각 총리대신


이토 히로부미

(1892~1896년)


외무대신


구로다 기요타카

(1896년)


무쓰 무네미쓰

(1892~1896년)


사이온지 긴모치

(1896년)


내무대신


이노우에 가오루

(1892~1894년)


노무라 야스시

(1894~1896년)


요시카와 아키마사

(1896년)


이타가키 다이스케

(1896년)


대장대신


와타나베 구니타케

(1892~1895년)


마쓰카타 마사요시

(1895년)


육군대신


오야마 이와오

(1892~1896년)


해군대신


니레 가케노리

(1892~1893년)


사이고 츠구미치

(1893~1896년)


사법대신


야마가타 아리토모

(1892~1893년)


요시카와 아키마사

(1893~1896년)


문부대신


고노 도가마

(1892~1893년)


이노우에 고와시

(1893~1894년)


요시카와 아키마사

(1894년)


사이온지 긴모치

(1894~1896년)


농상무대신


고토 쇼지로

(1892~1894년)


에노모토 다케아키

(1894~1896년)

체신대신


구로다 기요타카

(1892~1895년)


와타나베 구니타케

(1895년)


시라네 센이치

(1895~1896년)


척식무대신


다카사마 도모노스케

(1896년)


내각서기관장


이토 미요지

(1892~1896년)


법제국관장


스에마쓰 겐조

(1892~18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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