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극찬: "홍명보는 그 존재만으로 한국 축구를 움직이는 원동력"

130 0 0 2025-01-28 14:1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뜬다" 존재감 만으로도 유럽파 '영건' 동기부여

배준호→김지수→양민혁 '재능 즐비'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감독이 뜬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영건'에겐 큰 동기부여가 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14일 유럽으로 선수단 점검에 나섰다. 설 연휴도 반납했다. 한 달여 동안 잉글랜드, 독일 등을 돌며 선수단을 두루 점검할 예정이다. 2월 K리그 개막을 앞두고 귀국 예정이다. 홍 감독이 대규모 스태프를 이끌고 유럽 출장길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만나봐야 할 선수도, 점검해야 할 선수도 많다는 의미다.

한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11회 연속이자 통산 12번째 월드컵 본선을 정조준한다. '홍명보호'는 조별리그 B조에서 4승2무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3월 오만-요르단(이상 홈), 6월 이라크(원정)-쿠웨이트(홈)와의 경기를 통해 3차 예선 일정을 모두 끝낸다.

레이스를 재개하는 3월 두 경기가 무척 중요하다. 한국은 3월 홈에서 치르는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월드컵 진출을 조기 확정할 수 있다. 홍 감독이 "선수 구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3월이면 K리그가 시작한 직후라 선수들의 경기력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유럽에 있는 선수들은 체력적으로 어려운 시기라서 또 면밀히 봐야 한다"고 말했다.

홍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이번 유럽 출장에서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등 '유럽 3대장'을 비롯해 주축으로 뛰는 핵심 선수들을 점검할 계획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유럽에서 뛰는 '영건'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영국 등지에는 A대표팀 및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는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가 제법 있다. 2003년생 배준호(스토크시티)는 A대표팀에서도 재능을 뽐냈다. 2004년생 김지수(브렌트포드)는 한국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록을 작성했다. 2006년생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부임한 홍 감독은 그동안 어린 선수들도 눈여겨 봐왔다. K리그 현장은 물론, 대학축구 경기도 현장에서 지켜봤을 정도다. 실제로 2002년생 엄지성(스완지시티), 이태석(포항 스틸러스), 이한범(미트윌란), 황재원(대구FC), 2003년생 김준홍(DC유나이티드), 이현주(하노버), 2004년생 최우진(인천 유나이티드) 등 2002년생 이후 어린 선수들을 소집해 점검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코칭스태프는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며 점검할 예정이다. 선수단 출전 여부 등에 따라 일정은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 팀의 핵심 선수는 물론이고 유럽에 있는 어린 선수들도 확인하는 것으로 안다. 대표팀 스태프의 현장 점검 계획 만으로도 어린 선수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각 소속팀에서도 선수들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대표팀 감독의 점검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
506488
N 여친이 내 차안에서 생리 터졌는데 솔직히 개빡친다 장사꾼
26-10-10 02:15
506487
N 서형욱 해설위원, 이기혁은 기량이 좋아도 안 뽑았으면 함.jpg 픽도리
26-10-10 01:20
506486
N 갈매기와 짖궂게 장난치는 벨루가.mp4 손나은
26-10-10 00:37
506485
N 유해진 집 앞 시위 기사에 달린 외국인들 댓글 곰비서
26-10-10 00:20
506484
N 역대 가장 웃겼던 국감장면 크롬
26-10-10 00:00
506483
N 운동 안하는 3040 몸매 ㅠㅠ 오타쿠
26-10-09 23:00
506482
N KBS 희극인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개그우먼 성현주.jpg 픽도리
26-10-09 22:45
506481
N 이효리가 대운 터졌을 때 겪었던 것들.jpg 물음표
26-10-09 22:25
506480
N 2026년 일본 봉지라면 인기 랭킹 TOP10 손나은
26-10-09 22:21
506479
N 우크라이나 때문에 한국 삼성 불매한다는 외국인.jpg 아이언맨
26-10-09 22:15
506478
N 트럼프 어머니의 예언 애플
26-10-09 22:11
506477
N 여기 짬짜면 하나 주세여 정해인
26-10-09 22:10
506476
N [주의] 어느 2찍 태극기부대원의 결혼식 풍경 정해인
26-10-09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