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가 4월 1일도 뭉개고 갈 수 밖에 없는 이유

251 0 0 2025-03-31 10:4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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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덕수는 배우자의 미신을 굳게 믿고 있으며 그 말에 따라 지금껏 승승장구 해 왔습니다. 이 정권, 저 정권 갈아 타면서 아주 잘 살았죠. 이번에도 그 배우자는 버티라고 했고 그렇게 버티고 나서 다시 복귀 했습니다. 이제는 무서울 것이 없고 더 잃을 것도 없습니다. 

 

2. 민주당은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입니다. 김건희 라인으로 경찰 수뇌부 인사 처리한 것도 막을 수 없었고 다른 방법도 없었습니다. 현재는 경찰력을 동원한 2차 계엄을 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입니다. 

 

3. 헌재는 5:3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3명의 매국노 또한 목숨을 걸고 있는 게 분명해 보입니다.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죽기 살기로 버티고 있는 겁니다. 실패해도 본인들을 자르지 못 하고 성공하면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법관의 양심이나 나라 같은 개념은 없습니다. 애초에 헌법재판관이 될 자질도 매우 부족한 사람들이기도 했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궁금한 분들은 그 3명의 청문회를 보시면 됩니다.

 

4. 민주당이 잘한 측면도 분명히 있지만 더 나아가 목숨을 건다 라는 생각으로 임해야 합니다. 정무적 판단을 할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 정무적 판단은 끝까지 할 것으로 보이고 그렇게 4월 1일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것입니다. 

 

5. 시민의 대응 방법 또한 대규모 시위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헌재는 그런 것에 신경 쓰는 인간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법원 테러 같은 것에 위협을 느끼고 긴장을 했으면 했지 평화적인 시위에는 늘 그랬듯이 니들이 어쩔 건데 라는 마인드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그 매국노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의미가 아예 없느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닙니다.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지속적인 응집력이 필요 하고 때에 맞춰 그 응집력을 폭발시키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시위에 참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뭔가를 기대하거나 시스템을 믿는 단계는 이미 지났고 혁명으로 밖에 이 끈질긴 내란을 종식 시킬 수 밖에 없음을 받아 들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렇게 작정하고 기다리면 또 모릅니다. 그들이 스스로 꼬리를 내릴 지 말입니다. 다만, 그러려면 타협 같은 건 없고 아주 끝을 보겠다는 의지를 계속 저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탄핵 인용 등 뭔가 이뤄졌다고 방심하게 되면 또 저들은 빈틈을 파고 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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