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를 치다가 걸린 직원

155 0 0 2025-04-29 11:13: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다른 부서 직원 중 현지인 한 명이 주변에 있는 동종 업계의 다른 회사로 이직을 시도 했습니다.

연봉을 무려 40% 가까이 올리기로 한 것 이었죠.

마침 그 회사의 인사담당자가 저희 회사 인사담당자가 전에 데리고 있던 직원이라 

저희 회사 인사담당자가 연락을 했습니다.

" 아무리 사람 뽑는게 급해도 연봉을 40% 씩이나 올려서 데리고 가는 것은 너무 한 거 아니냐? " 라는 항의성 이었죠.

사실 그 회사가 아예 관계가 없는 회사도 아니고 그 회사의 임직원들 대다수가 저희 회사를 거쳐간 사람들이고,

또 여러 가지로 회사에서도 편의를 많이 봐줬던 상황이라 뒤통수 맞은 느낌 이었죠.

그랬더니 그 쪽에서 하는 말이,

" 우리는 자기 연봉이 그 정도 수준이라고 해서 그거에 맞춰준 것 뿐이다 " 라고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그 지원자가 제출했던 급여명세서를 보여줬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이 지원자가 급여명세서를 위조했더군요.

금액을 싹 바꿔서 마치 원래 연봉 보다 40% 정도 더 받는 것 처럼 위조를 한 것 이었죠.

저 쪽 회사도 놀라고 저희 회사도 놀란 상황.


결국 저 쪽 회사에서는 입사 취소.

저희 회사에서는 해고 조치가 내려 졌네요.

이 동네에서는 나름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는데 졸지에 실업자가 되어 버렸네요.

그 친구가 가진 직무로는 이 동네에서 갈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으니 당분간은 일하기 힘들겠죠.


아예 엉뚱한 곳 이라면 모를까 회사와 관련된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 회사와 저희 회사에 대해서 잘 아는데,

왜 그런 멍청한 짓을 했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
505180
N 미국의 췌장 파괴 음식 선봉 '나초'.jpg 픽도리
26-09-19 16:35
505179
N [시청주의] 고환 회음 항문 박살 순대국
26-09-19 16:27
505178
N 1700만원 받고 중국에 군 기밀 넘겼다가 이번에 4년 형 받았다는 사의 정체 곰비서
26-09-19 16:25
505177
N 스스로 참교육 해버린 카니발 소주반샷
26-09-19 16:05
505176
N 호랑이의 털이 주황색인 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15:50
505175
N 日] 현재 난리났다는 '가난 도시락' 발표 근황.jpg 애플
26-09-19 15:40
505174
N 대장암 환자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소주반샷
26-09-19 15:35
505173
N 8만원어치 쿠팡 배달거지 고소장 접수한 카페.jpg 픽도리
26-09-1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