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내부고발자 근황

131 0 0 2025-05-01 10: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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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에이스침대에 가습기살균제 원인성분이 사용된 사실을 알리고 있는 강인묵이라고 합니다.

침대 업계 1,2위를 다투는 에이스침대의 모든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침대용 살균제에 폐로 흡입 시 치명적인 독성물질 C12-C18, 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염화벤잘코늄,BKC)이 주요물질로 사용되었습니다.

에이스침대 가습기살균제 성분 사용 사실이 없다고 형사 고소까지 하고, 이후에도 홈페이지 공지문, 입장문을 통해 여러번 강조하였지만, 이같은 에이스침대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임을 밝힙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보건종합정보시스템 자료를 보시면,(https://www.ehtis.or.kr/cmn/sym/mnu/mpm/111021905/htmlCnView.do)

에이스침대 마이크로가드 에코에 주요물질인 (C12-C18)알킬벤질디메틸암모늄염화물(염화벤잘코늄,BKC)을 정확히 지칭하며, 해당 자료 2면에 "폐로 들어갈 경우 치명적인 독성을보여 사망에까지 이르게된 사건의 원일 물질이기도 합니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수년간 인체 유해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인체 무해한 성분이며 미국 EPA 승인을 받았다고 거짓광고를 하여 환경부와 공정위에서 행정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역시 수차례 공정위 조사 거부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증거자료를 모아 신고하여 어렵게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저는 이틀전 노모와 함께 살고있는 작은 집에서 유체동산압를 당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발생한 나라에서 침대=과학이라는 대기업에서 참사의 원인성분을 인체에 맞닿아 장시간 사용되는 매트리스에 "휘산"시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2억7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 받고 이제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빨간색 압류 딱지까지 붙었습니다.

억울하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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