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800개비를 한번에 피운 사람..그리고 한국에서도

103 0 0 2025-05-02 15:5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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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루마니아에서 Stefan Sigmund 라는 당시 29살 남자가 담배를 한번에 800개비를 피웠음

하지만, 기네스북에선 그런 미친 짓은 처음부터 인정하지도 않고 등록도 안하니 묻지마라고 반응함.


이 사람 1년전에는 750개비를 피워댔다든지 별 짓거리를 다했는데 이후 암에 갈려 죽었다 뭐다 글만 있고

행적을 알 수가 없음. 당시 한국 기레기들은 저 사람이 튀르키예인이라느니 세르비아인이라느니 서로가

따로국밥으로 국적도 헷깔려서 보도했음.


2020년 10월에는 한국에서 저런 머저리가 해봤는데 화재경보가 울려 난리법석만 났고 경찰 입건됨

유튜브 방송거리를 만들려고 했다는데 당시 ㅋㅋㅋㅋㅋ겨우 100개비로? 900개비 정도 피워댔어야지?

비웃음만 듣었다고 함.


유튜브가 없고 SNS가 없던 시절에도 관종은 어디에도 있던 걸 알 수 있다. 하긴 고대부터도

문화재에 불피우고 태워버리고 방화범이라도 좋으니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던 관종이 있었으니.

2400여년전에 고대 그리스 아르테미스 신전에 불피우던 이놈  헤로스트라투스는 이렇게 이름이라도 전해짐.

감히 여신 대신전을 불태웠으니 정말 지옥같이 고통스러운 죽음을 당했을 거라고 하지만, 목적을 이뤄 행복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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