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때문에…벌금 5만원 선고 받은 화물차 기사

178 0 0 2025-05-04 18:10:0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지법, 40대 화물차 기사에 벌금 5만원 선고
"냉장고 물건 권한 없다는 사실 인지···절도죄 해당"

사진=이미지 투데이
[서울경제]

한 화물차 기사가 물류회사 냉장고에서 초코파이를 꺼내 먹었다는 이유로 벌금 5만원 내게 됐다.

전주지법 형사6단독(김현지 판사)은 4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기사 A(41)씨에게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화물차 기사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 안에 있던 40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과자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됐다. 

처음 검찰은 해당 사안이 경미하다고 보고 사건을 약식기소했다. 


하지만 A씨는 “평소 동료 기사들이 '냉장고에 간식이 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했다” 며 무죄를 다투겠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반면 물류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냉장고 안에 있는 간식을 기사들에게 준 적은 있지만 기사들이 허락 받지 않고 간식을 꺼내간 적은 없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재판을 진행했고, “사건 발생 장소인 건물 2층은 사무공간과 기사들의 대기 공간이 분리돼 있는데, 피고인이 물품을 꺼낸 냉장고는 사무공간 끝부분에 있고 이곳은 기사의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다”며 A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특히 재판부는 “이 물류회사의 경비원은 '사무공간에 냉장고가 있는 줄 몰랐으며 간식을 먹은 적도 없다'고 진술했는데,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A씨 역시 냉장고 속 물건에 대한 처분 권한이 자신에게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말했다.

한편 A씨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1568?cds=news_media_pc



아이고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002
N 한글이 진짜로 대단한 이유 해적
26-07-01 01:15
500001
N 야동 틀고 잠들면 안되는 이유 손나은
26-07-01 01:05
500000
N 중국인 여성이 우리니라에서 겪은 일 물음표
26-06-30 23:50
499999
N "광주일고가 당한 수모..충암고가..더 심각했다".jpg 음바페
26-06-30 22:52
499998
N 영국 : " 에어컨 강제로 철거 ㅅㄱ " 애플
26-06-30 22:35
499997
N 박지성이 지도자나 감독을 안 하는 이유.jpg 장사꾼
26-06-30 22:27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