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근황

158 0 0 2025-05-07 21: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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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지지하는 유동규








김 변호사에 따르면, 유 전 본부장에게 1500만 원을 현금으로 받았던 이씨는 지난해 9월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한 후 그날 오후 4시께 김칠준 변호사의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다. 관련 사항을 비서를 통해 전달받은 김 변호사는 오후 6시쯤 자신의 휴대전화로 이씨와 통화를 했고, 이씨는 "저는 힘 없는 시민이고 무서워서 법정에서 있는 사실을 다 말하지 못했다"며 " (유동규가) 100억 원이 생겨서 너한테 줄 테니 보관하라고 했다. 이것을 이재명이 알면 큰일 난다 며 토사구팽 당한다고 했다. 세상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면 그때 가서 진실을 얘기하겠다는 말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처음에는 통화를 녹음하지 않았지만, 100억 원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녹음을 시작해 약 3분 16초 가량을 녹음해 지금도 그 녹음 파일을 갖고 있다 "며 "진술 다 끝나고 녹취록만 법정에 따로 제출하려 했지만 검찰과 증인이 그 부분을 거듭 밝혀달라 하니 구두로 말씀드리고 원하시면 핸드폰으로 바로 틀어드릴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 전 본부장은 이후 40여 분간 이어진 정 전 실장 측 질문에 대한 증언을 거부 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9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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