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피해자를 삽으로 묻었어요. 도와주세요!

466 0 0 2020-01-13 22:2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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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화성 연쇄살인범 이춘재에게 무참히 살해된,

8세 여아 현정양의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이를 발견한 경찰이 "직접" 삽으로 시신을 유기하고,

유가족들에게도 단순 실종사건으로 처리하며,

시신과 유품이 발견된것조차 알리지 않아,

30년간 유가족은 피해자를 기다려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경찰은 현정양을 실종자로 처리하기 위해 

유가족은 하지도 않은 진술을 받았다고 허위 진술서를 조작했습니다.


최근에 이춘재가 범행을 자백하여,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춘재가 범행장소로 자백한 곳에는 이미 아파트가 세워져 

유품은 물론 유골또한 찾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유가족분들은 

직무유기와 은폐를 한 형사계장과 형사의 처벌을 원하고 있습니다.


모든 경찰분들이 이 파렴치한들과 같다고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을 지켜줘야할 경찰이 

범행을 은폐하고 증거를 조작하는등의

2차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없이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현정양의 사건을 은폐한 이유는 

8차 사건과 연관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청원에 올라와있습니다.


유가족분들의 마음을 기릴수 있도록,

두번다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72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1989년 7월 7일 화성에서 초2 현정양이 실종 


2. 경찰은 가출로 처리


3. 1989년 12월 현정양의 시신,유류품 발견 


4. 경찰이 손수 시신과 유류품을 삽으로 묻어버림!(은폐)


5. 현정양을 실종처리하기 위해 경찰은 거짓 조서를 꾸밈

   (유가족은 존재 조차 모르는 거짓 진술서를 꾸미고 막도장을 찍음!)


6. 30년 뒤 이춘재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


7. 이춘재가 범행 자백한 곳은 아파트가 들어서, 유류품,시신 찾을수 없음 


* 경찰이 시신,유류품 은폐 및 실종처리한 이유. 

-> 당시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윤씨를 고문하여 허위자백을 받아내 종결,자축까지 한 상태. 

   현정양 또한 연쇄살인의 피해자로 판명될경우 재수사를 해야 했기때문에, 은폐한걸로 생각됨. 

경찰은 본인들의 의도대로, 이후 진급하고 승승장구 하여, 

현재 연금을 받으며 잘 지내고 있는듯 함...(뉴스) 

 

 


‘화성 실종’ 김양 아버지 “경찰들이 은폐해서 시신 없애버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416595


 

>은폐한 형사계장에 대한 내용 

한밤중 들이닥쳐 가스총을…악명 높던 '형사계장 A'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1006651

 

 

 

 

국민청원 참여해주시면 많은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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