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어느 산속에
마이클이라는 나무꾼이 살았어요
마이클은 오늘도 나무를 패서
벌어먹고 살고 있었답니다
음..?
도끼가 물에 빠져버렸어요!
마이클은 당황했답니다
물에 못들어갔거든요!
이 때, 헤르메스가 제우스의 심부름을 가던 중
당황한 마이클을 발견합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헤르메스는
물속에 뛰어들어 금도끼를 보여주며 말했어요
이게 너의 도끼니?
? 병신인가 금으로 왜 벌목을 함?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헤르메스는 신이었기에
아닙니다. 제것이 아닙니다 라고 했답니다
이번엔 은도끼를 보여주며 말했어요
이게 니꺼니? 2트
마이클은 도끼를 잡아봤답니다
아닙니다 제 도끼의 그립감이 아닙니다
헤르메스는 다시 들어가 이번엔 진짜
마이클의 도끼를 주워왔답니다
이게 니꺼지? 막트
더 거절하면 그냥 가버릴까 걱정했지만
마이클은 자기 진짜 도끼를 발견했으니
딱히 장난칠 필요도 없었답니다
네 그게 제꺼에용
상으로 도끼를 모두 주마
이렇게 정직한 마이클은 금,은,쇠도끼를 모두 얻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어디서 많이 봤던 이야기죠?
금도끼 은도끼의 원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