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누드금지' 때문?…시스루 입은 中 여배우, 레드카펫서 퇴장

130 0 0 2025-05-15 14:4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中 배우 자오잉쯔, 퇴장 조치 당해" 현지 외신들 보도
"의상 때문"vs"너무 오래 머물러서" 의견 분분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측이 개막식을 하루 앞뒀던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과한 노출 및 화려한 복장을 금지하는 새 규정을 발표한 가운데, 14일 개막식에서 중국의 한 여배우가 가슴 부위에 노출이 들어간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가 레드카펫에서 퇴장 조치를 받았다는 현지 보도가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14일(한국시간) 제78회 칸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중국 배우 자오잉쯔. (사진=로이터)

대만 매체 ET 투데이 등 중국어권 매체들의 다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배우 자오잉쯔(조앵자)는 지난 14일 프랑스 남부 칸 일대에서 열린 제78회 칸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칸영화제 측은 개막식 24시간 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품위 유지를 위해 레드카펫 뿐 아니라 축제 장내 모든 지역에서 노출된 몸(누드)을 금지한다” 고 공지했다.

영화제 측은 해당 방침을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자주 묻는 질문(FAQ) 카테고리 답변에 명시했다. 

영화제는 FAQ 항목 내 ‘복장 규정(드레스 코드)이 있는가’란 질문 항목에 이같은 방침을 밝히며 “이러한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레드카펫 출입을 금지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영화제에 따르면, 행사의 품위 유지를 위해 참가자들은 레드 카펫을 비롯한 모든 영화제 내 행사 공간에서 누드 복장을 입지 못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의 동선을 방해하고 극장 내 좌석 배치를 복잡하게 만드는 볼륨감 있는 의상, 옷자락이 지나치게 긴 거추장스러운 드레스 의상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에 개막식 당일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복장 규정을 의식한 듯 예년보다 정제되고 깔끔한 의상들을 입고 포토월에 선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러나 자오잉쯔는 이날 흉부 등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레드카펫을 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ET투데이는 이에 대해 “중국의 한 엔터테인먼트 블로거는 자오잉쯔가 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걷는 영상을 게시했다”라며 “이 영상에 따르면 그녀는 현장 직원에게 퇴장을 요청받았다. 이에 그녀의 시스루 드레스가 노출이 심해 영화제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그가 레드카펫 포토월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기에 다음 참가자들의 원활한 동선, 입장을 위해 퇴장을 요청받은 것이라는 반박 의견도 나오고 있다.

관련해 자오잉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상과 관련한 경위를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입기로 한 것은 레드 드레스였는데 실수로 커피를 쏟아 얼룩지는 바람에 입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movie/article/018/0006014087



드럽게 깐깐하네 ㅋ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
506488
N 여친이 내 차안에서 생리 터졌는데 솔직히 개빡친다 장사꾼
26-10-10 02:15
506487
N 서형욱 해설위원, 이기혁은 기량이 좋아도 안 뽑았으면 함.jpg 픽도리
26-10-10 01:20
506486
N 갈매기와 짖궂게 장난치는 벨루가.mp4 손나은
26-10-10 00:37
506485
N 유해진 집 앞 시위 기사에 달린 외국인들 댓글 곰비서
26-10-10 00:20
506484
N 역대 가장 웃겼던 국감장면 크롬
26-10-10 00:00
506483
N 운동 안하는 3040 몸매 ㅠㅠ 오타쿠
26-10-09 23:00
506482
N KBS 희극인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개그우먼 성현주.jpg 픽도리
26-10-09 22:45
506481
N 이효리가 대운 터졌을 때 겪었던 것들.jpg 물음표
26-10-09 22:25
506480
N 2026년 일본 봉지라면 인기 랭킹 TOP10 손나은
26-10-09 22:21
506479
N 우크라이나 때문에 한국 삼성 불매한다는 외국인.jpg 아이언맨
26-10-09 22:15
506478
N 트럼프 어머니의 예언 애플
26-10-09 22:11
506477
N 여기 짬짜면 하나 주세여 정해인
26-10-09 22:10
506476
N [주의] 어느 2찍 태극기부대원의 결혼식 풍경 정해인
26-10-09 21:50
506475
N 쓰는 순간 뇌가 정지되는 무시무시한 물건 원빈해설위원
26-10-09 21:25
506474
N 일본 국회의원 90%는 한국인이다!.jpg 애플
26-10-09 21:20
506473
N 성범죄 누명 징역18년 소주반샷
26-10-09 21:15
506472
N 세계에서 가장 잘 쓴 논문 초록.jpg 곰비서
26-10-09 20:15
506471
N 이혼 9년 만에 처가에서 연락이 왔네요 오타쿠
26-10-09 20:05
506470
N [시청주의극혐] 실시간 흉기난동살해 영상이라고 올라온 영상 해골
26-10-09 20:00
506469
N 서울 영등포구 초등학교 대규모 운동회 열림.news 손예진
26-10-09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