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알려진 사형수 - 이향열

96 0 0 2025-05-16 16:5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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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생 이향열  

84년 만 18세에 결혼

85년 특수절도로 집행유예 3년 이일로 동거녀는 집에서 데리고 감(동거녀 집에 대한 앙심)

87년 16세 여학생 흉기로 위혐하여 강간 징역 2년6개월

         동거녀 다른 남자와 결혼

89년 출소

91년 15세 여학생 흉기로 위혐하여 감금후 성폭행 3회 여학생 부모에게 협박하여 갈취

        징역 15년

2005년 출소(가석방)

            이때 전 동거녀가 결혼한 남자와 별거중인거 알아서 꼬셔서 같이 살게됨

             이향열, 동거녀, 친딸, 동거녀가 다른남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의붓딸 넷이 살게 됨


2009년 회사에서 짤림 이때 원인이 처가에 있다고 분노

            부인(동거녀) 오빠의 둘째딸(만 16세)  고모가 보고 싶어한다고 유인해서 폭행후 성폭행

           손 발 결박후 트렁크에 넣음  트렁크 차에 놓고 낚시함, 나중에 보니 둘째조카 사망

           처가집 근처 야산에 매장, 이후 걱정하는척 함


일주일뒤 집에 오자 의붓딸에게 집안일 시키자 왜 내가 하냐고 반항

이향열 의붓딸(만 19세) 마구 폭행하고 강간후 살해 시신 침대위에 그대로 유기

막가는 인생이 된 이향열 부인이 일하는 가게 찾아가서 데리고 나옴 근처식당에서 밥먹고 차에서 성관계후 

사랑해서 죽인다고 하며 부인 목졸라 살해, 트렁크에 옮겨싫음


부인오빠의 첫째딸(만18세)에게  용돈주겠다고 유인하여 집으로 데리고 옴 

첫째조카 잠들자 흉기로 위협, 결박, 가위로 옷 자르고 강간후 옷장에 감금


이후 친딸(만22세)가 알바후 집에 오자 의붓딸은 작은방침대에 시신, 조카는 안방에 감금 되어 있어 못들어가게 막음

딸이 왜그러냐고 하자 막으면서 손발 결박 이미 3명을 살해한 이향열은 너도 죽이고 자살하겠다고 함

딸이 위로 하자 딸 결박은 풀어줌 , 아침이 되자 딸에게 속옥 갈아입으라고 하면서 카메라로 찍음 이후 친딸도 강간

이후 담배사러 나간다고 하자 딸이 신고해서 잡힘



조카, 의붓딸, 부인 강간후 살해

친딸, 큰조카 강간

사형판결

아직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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