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찬양 시 공모전 입상

129 0 0 2025-05-19 19:4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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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푸른 꽃이 기지개를 펴고
반 대편 윗동네로 꽃가루를 날리네
도 중에 부는 바람은 남쪽에서 왔건만
분 란하게 회오리쳐 하늘길을 어지럽혀
열 사의 유산, 겨레의 의지를 모욕하는구나

친 족의 안녕은 작은 즐거움이요
일 국의 평화는 큰 즐거움이니
인 간된 도리가 무엇이겠느냐
사 사로운 꾀로는 내 배를 불리지만
고 매한 지략은 국민을 배불린다.
용 문에 오른 그분은 가슴에 오로지
민 족번영만을 품고 계셨으리라
족 함을 모르는 그의 열정은
반 대편 윗동네도 모르는 바 아니리
역 사가 가슴치며 통곡을 하는구나
자 유는 공짜로 얻을 수 없다고

한 줌 용기의 불꽃을 흩뿌려
강 산 사방의 애국심을 타오르게 했던
다 부진 음성과 부드러운 눈빛의 지도자
리 승만 대통령 우리의 국부여
폭 력배 공산당의 붉은 마수를
파 란 기백으로 막아낸 당신

국 가의 아버지로서 국민을 보듬고
민 족의 지도자 역할을 하셨으며
버 려진 이땅의 마지막 희망으로
린 민군 압제에 당당히 맞서니
도 리어 두만강까지 밀고 들어가
망 국의 판세를 뒤엎고 솟아올라
자 유민주주의의 기틀을 잡으셨다.

망 국과 침탈의 원통함이여
명 운이 어지러워 한치앞을 모르던
정 세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겪고
부 군 황제의 묘 앞에서 맹세하길
건 실하고 찬란한 한민족의 나라
국 민이 자부심을 갖는 민주국가를 세우리라.

보 아라, 새싹들아. 그의 발자취를
도 와라, 청년들아. 그 가치의 보존을
연 습하라, 장년들아. 그 걸림없던 추진을
맹 위롭게 솟구친 대한민국의 역사는
학 자이자 독립열사였던 이승만 선생의 역사이니
살 아라, 그대여. 이 자랑스런 나라에


- 우남찬가




2016년 3월 자유경제원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시 공모전 - 잊혀졌던 거인의 발자취를 다시 그리다' 에서 수상한 작품

후에 수상취소하고 고소까지 함


부랴 부랴 다른 작품들도 조사했는데...




N ow you rest your burden
I nternational leader, Seung Man Rhee
G reatness, you strived for;
A  democratic state was your legacy
G rounded in your thoughts.
A nd yet, your name was tainted
R ight voice was censored
A gainst all reason
H owever, your name lives on
A nd your people are flourish [2]
W ith and under ideals you founded
A nd so dearly defended
I ndebted, we are,
I n peace, you are.

- To the Promised Land(약속의 땅으로)


니가가라 하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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