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옛날은 전장식 총(총 입구에다 탄환 넣고 쑤셔박던 거)이 쓰였던 시대 기준임
옛날 군인들의 지혈 방법 중에는, 흔히 아는 불에 조진 칼로 지지는 방법도 있었지만,
그건 전장에서 급하게 할 수 없었음. 그래서 이 때 군인들은 뭔가 좋은게 없나 살펴보다,
전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걸 찾아 무식하게 지혈함
그리고 그 흔한 건 바로 화약임. 당시엔 탄 따로 화약 따로 넣었어야 했기에, 모든 병사들이
별도의 화약을 가지고 다님.
우선 방법은 간단함. 일단 상처가 난 부위에 화약 가루를 뿌려주고,
그 후 총기나 부싯돌 같은 걸로 스파크를 내면 됨. 그럼 순식간에 불이 붙다 꺼짐.
그 후에는 꺼진 걸 확인한 후, 누더기 같은 걸로 대강 하고 전투에 다시 참여했음.
대충 이렇게 ㅇㅇ.
이러면 상처 부위가 순식간에 572도 이상으로 올라 감염도 예방할 수 있었음.(당시 기준으로)
? 화약 지혈의 역사적 사례
18~19세기 전쟁터: 병사들은 탄환과 함께 화약을 따로 휴대했으며, 부상을 입었을 때 화약을 상처에 뿌리고 불을 붙여 지혈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이는 출혈을 막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응급처치였지만, 화상과 감염의 위험이 높았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498859
|
|
N 나이 먹은 것 체감될때. |
장사꾼
|
26-06-11 14:30 |
|
498858
|
|
N 70억 넣어 만든 원주시 차 없는 거리 근황 |
이영자
|
26-06-11 14:20 |
|
498857
|
|
N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
아이언맨
|
26-06-11 13:45 |
|
498856
|
|
N 요즘 미국 젊은 흑인남자들에게 유행하는 패션 |
순대국
|
26-06-11 13:25 |
|
498855
|
|
N 제주도 현황.jpg |
해적
|
26-06-11 13:02 |
|
498854
|
|
N 남녀 임금격차 더 커졌다 |
손나은
|
26-06-11 13:00 |
|
498853
|
|
N 국방부 병사 계급 단축 계획 |
물음표
|
26-06-11 12:50 |
|
498852
|
|
N 미모가 상당한 9년차 초등 여교사.jpg |
원빈해설위원
|
26-06-11 12:18 |
|
498851
|
|
N 남친이 결혼한 블라인 |
타짜신정환
|
26-06-11 12:15 |
|
498850
|
|
N 한국 코스트코 새로운 아이템 근황.jpg |
손나은
|
26-06-11 11:50 |
|
498849
|
|
N 차에 있는 이 버튼은 무슨 기능인가요? |
이영자
|
26-06-11 11:20 |
|
498848
|
|
N 졸음쉼터에서 10시간이나 잤다는 디씨인ㄷㄷ |
물음표
|
26-06-11 11:10 |
|
498847
|
|
N 주호민, 대안학교 만든다.jpg |
애플
|
26-06-11 10:40 |
|
498846
|
|
N 와이프랑 tv 보다 온 문자. |
홍보도배
|
26-06-11 10:37 |
|
498845
|
|
N 군대 안 가려고 고환 적출했다는데 ㄷㄷ |
순대국
|
26-06-11 10:35 |
|
498844
|
|
N SK하이닉스가 삼성을 제낄 수 있었던 이유 |
오쿠오쿠오타쿠
|
26-06-11 10:21 |
|
498843
|
|
N 충주맨이 독을 뿌리고 간 공공기관 홍보채널 근황 |
타짜신정환
|
26-06-11 10:20 |
|
498842
|
|
N 아시아 평균 사이즈 |
오타쿠
|
26-06-11 10:06 |
|
498841
|
|
N 허벅지 문신한 눈나의 고충.jpg |
떨어진원숭이
|
26-06-11 09:22 |
|
498840
|
|
N 세시간짜리 견적 나온 작업 |
질주머신
|
26-06-11 09:20 |
|
498839
|
|
N 새벽 6시에 백반집에서 먹방하는 쯔양 근황 |
와꾸대장봉준
|
26-06-11 09:10 |
|
498838
|
|
N 커피를 포기한 후 생기는 몸의 변화.jpg |
크롬
|
26-06-11 09:05 |
|
498837
|
|
N "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
미니언즈
|
26-06-11 08:42 |
|
498836
|
|
N 고환이 터져버린 인도 남성 |
손예진
|
26-06-11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