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자" 유인한 후…차철남 '시흥 살인' 전말, 계획범죄?

98 0 0 2025-05-20 19:44: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한 뒤 도주했다가 체포된 중국동포 차철남은 경찰 조사에서 "12년 전의 채무 3천만원을 갚지 않아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4분께 체포된 차철남은 범행동기 등을 묻자 이같이 답했는데요.
차철남은 친한 사이이던 같은 중국동포 50대 A씨 형제에게 2013년도부터 수차례에 걸쳐 3천만원가량을 빌려줬는데, A씨 형제가 이를 갚지 않아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는 지난 17일 오후 4시께 "술 한잔하자"며 A씨를 자신의 시흥시 정왕동 거주지로 불러 미리 준비한 둔기로 살해했습니다. 이어 오후 5시께 A씨의 동생 B씨가 있는 이들 형제의 거주지로 찾아가 마찬가지로 둔기로 B씨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철남은 A씨 형제와는 의형제처럼 가까이 지내왔으며 이들의 거주지는 직선거리로 200여m 떨어져 있는데요.
중국 국적의 차철남은 2012년 한국 체류비자(F4)로 입국한 뒤 줄곧 이번 사건이 발생한 정왕동 거주지에서 살며, A씨 형제와는 의형제처럼 가까이 지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차철남은 특별한 직업 없이 가끔 일용직 근무를 하며, 과거 외국에서 벌어들여 갖고 있던 돈으로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차철남은 A씨 형제의 시신을 각각의 범행 장소에 방치해둔 상태에서, 지난 19일 오전 9시 34분께 거주지 인근에 평소 다니던 편의점의 점주 60대 여성 C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습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시 21분께 범행이 발생한 편의점에서 약 1.3㎞ 떨어진 한 체육공원에서 자기 집 건물주인 70대 남성 D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차철남은 경찰 조사에서 이들에 대한 범행은 계획이 아닌 우발적으로 저질렀다면서 C씨의 경우 "나에 대해 험담해서", D씨는 "나를 무시해서" 각각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85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362
N 파울 타구에 맞아 고환이 파열된 메이저리그 선수 크롬
26-07-23 04:25
501361
N 흔한 어느 ㅈㅅ기업의 회식.jpg 홍보도배
26-07-23 03:30
501360
N 약혐) 구로디지털단지 배수구 청소 소주반샷
26-07-23 03:25
501359
N 모델YL 차주들 빡치게 하는 테슬라 근황 픽도리
26-07-23 00:36
501358
N 엑스파일 한국방영 당시 삭제된 장면 원빈해설위원
26-07-23 00:32
501357
N 스노클링하는 사람한테 살벌하게 욕 날리는 어부 오타쿠
26-07-23 00:30
501356
N 최시원 악플러 근황.jpg 소주반샷
26-07-23 00:21
501355
N 초5 아들이 5년 동안 키운 로블록스 계정을 삭제한 엄마.jpg 정해인
26-07-23 00:15
501354
N 베트남 로또 52억 한국인 당첨 오타쿠
26-07-22 22:34
501353
N "돈 없으니 알아서 하라" 전손 사고 대리기사 '잠수' 이영자
26-07-22 22:31
501352
N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 근황 ㅋㅋㅋ 애플
26-07-22 22:25
501351
N 고려가 역대급 미친 나라였던 이유(펌).jpg 호랑이
26-07-22 22:21
501350
N 가장 깨기 어려운 KBO 기록은?? 해골
26-07-22 22:15
501349
N 몽골군의 잔인함 음바페
26-07-22 22:12
501348
N 한국을 사랑하는 영국여자.jpg 크롬
26-07-22 19:40
501347
N 여자친구랑 맥도날드에서 데이트하고 옴 이영자
26-07-22 19:35
501346
N 월세 원룸사는 여성.. 고기구워먹다 봉변 떨어진원숭이
26-07-22 19:25
501345
N 안전관리자는 진짜 절대 하지 마라.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2 18:30
501344
N 졸음방지 음료 3대장 미니언즈
26-07-22 18:20
501343
N 수영장 다니는데 문신충이 너무 많아서 진짜 짜증 나요 손나은
26-07-22 18:05
501342
N 당장 통장에 500억 꽃아주는 대신 아래 대가를 2개를 지불해야 한다면? 홍보도배
26-07-22 18:00
501341
N 여친 괴롭히기 진심인 중국 남자 와꾸대장봉준
26-07-22 17:35
501340
N BTS 월드투어 파리콘서트 근황.mp4 질주머신
26-07-22 17:30
501339
N 대학교수가 유사과학에 넘어간 이유 손예진
26-07-22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