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정상화 "펀쿨섹좌" 청문회ㄷㄷ

89 0 0 2025-05-29 14:06: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림부 장관된 "펀쿨섹좌" 쌀값 2,000엔 목표로
비축미 무제한(!!) 방출한다고 선언하자 

비축미 싹 쓸어가고 안 풀던 민영화 농협이 
슬슬 ㅈ됨을 감지해 쌀 풀기 시작해서


4~5천엔 쌀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곧 있으면 7월 선거라 
여당 자민당 민심회복 꼴 보기 싫었던 
야당 인사들이 총출동해서 공격하기 시작함


입헌민주당 당대표 노다 

쌀값이 바나나 후려치기 판매도 아닌데 
2000엔 그게 진짜 적정가격인가? 
생산자 입장에서도 적정가격이라 볼수 있나?


지금 물가, 인건비 등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 
2000엔은 생산자에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은 오래된 비축미 방출이기 때문에
오래된 비축미 가격으로는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유신회 공동대표 마에바라 

비축미가 전 국민에 골고루 퍼질수 있을지, 
즉, 일부 사람들이 모두 사들여 높은 가격으로 
되파는 잘못된 시장형성 위험성 있는것 아닌지?


그 우려사항에 대해서도 이미 검토되고 있어서 
판매시 전매금지 조건을 붙여서 판매하려한다. 

그리고 이 전매금지에 대해서 어떤 수단으로 
강구할지는 여러 방법을 검토중에 있다.


국민민주당 당대표 타마키 

1년 더 지나면 동물 사료(?) 되어버리는 쌀을 
싸게 판다고는 하지만 실제 국민들의 요구는 
"코시히카리"같은 쌀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것을 원하는게 아닌지?


물론 단일품종쌀, 1년, 2년, 3년 묵은쌀이 
모두 같은 가격이라고 볼 수 없다.

다만!! 지금 너무 높게 형성되어 있는 4200엔 
가격을 먼저 안정화 시키려한다.


디펜스가 끝난 이후에 기자들이
"비축미는 동물 사료다"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이에 대해서도 의견냄


매우 유감스럽다. 
설령 그 말이 맞더라도 이렇게 비축미를 
풀고 있는 긴급한 상황에서 그러한 발언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생각한다.

ps. 펀쿨섹좌는 10여년전 농협 개혁 시도했다가 
실패한 전적 있어서 칼을 갈고 나왔다는 평가ㄷㄷ

ps2. 다만 이번 쌀값 올린 배후 역시 "자민당" 내 
친농협 관련자들이기 때문에 쌀값 안정화 
성공할지는 두고봐야한다고...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26-10-29 20:24:17
5점 / 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832
N 7년 사귄 남친이 바람핀 걸 알게 된 친구 픽샤워
26-10-31 00:55
507831
N 당근에 팬티 팔아 월급버는 남자 와꾸대장봉준
26-10-31 00:35
507830
N "철구라서 안됩니다" BJ철구, 건물주에게 입주 거절.news 애플
26-10-31 00:10
507829
N 갠지스 강물을 마시는 인도 여성 애플
26-10-31 00:05
507828
N 한국인이란걸 안믿어줘서 슬픈여자 애플
26-10-30 22:35
507827
N 한지민 인줄..신봉선 11kg 빼더니 미모 미쳤다.jpg 와꾸대장봉준
26-10-30 22:00
507826
N ??? : 아이폰 듀오 힌지 사태, 삼성 책임은 없나 물음표
26-10-30 21:35
507825
N 마라탕을 한번도 안 먹어본 주우재의 합리적인 이유.jpg 장사꾼
26-10-30 20:22
507824
N 한국에서 전쟁 안 나는 이유 말해주는 디시인 손나은
26-10-30 20:05
507823
N 49세 정가은 미모 근황 ㄷㄷ 애플
26-10-30 19:42
507822
N 깊이 자고 있는 친구에게 몹쓸짓을 아이언맨
26-10-30 19:35
507821
N 키스하다 가슴만져 고소당한 블라인 결과 철구
26-10-30 19:15
507820
N 유튜브..엑셀 방송 차단 시작 픽샤워
26-10-30 18:45
507819
N 한국에도 OO있어? 일본인 질문에 반박 못함 물음표
26-10-30 18:25
507818
N 겨울 샤워횟수 논쟁 이영자
26-10-30 18:07
507817
N 85년생 톱 여배우 학폭논란 와꾸대장봉준
26-10-30 18:00
507816
N 점심식사 공짜로 주는 회사 취업했는데.jpg 장사꾼
26-10-30 17:50
507815
N 서울시내 10000km 오일교환의 최후 홍보도배
26-10-30 17:45
507814
N 최불암 선생의 장례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장'으로 치러지는 이유.jpg 애플
26-10-30 17:35
507813
N 2036년 올림픽 개최 희망 7개국 홍보도배
26-10-30 16:57
507812
N 군적금 2천으로 3억만듬 질주머신
26-10-30 16:50
507811
N 아이 고추 커지는 주사 맞히신 분 계세요? 손예진
26-10-30 16:32
507810
N ㅇㅎ) 역사상 위대한 미드필더 투톱이 주연인 영화 해적
26-10-30 16:30
507809
N 대구에서 최근에 벌어진 사건 하나 손나은
26-10-30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