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지 캐나다인 JK 김동욱 근황.jpg

173 0 0 2025-06-04 08:5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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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대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JK김동욱은 3일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라며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 굿나잇"이라고 적었다.

이에 앞서 JK김동욱은 "세상에 이런일이...내눈을 의심하게 된다"라며 "겪어보면 알겠지 지나가면 알겠지 돌아보면 알겠지 끝이나면 알겠지 모르는걸 알겠지"라고 전했다. JK김동욱은 이날 진행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느낀 심경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JK김동욱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Back in 1990's 이몸은 캐나다 최초의 수제 피순대를 만들어팔던 식당의 아들이었고 차이나타운에서 선지를 사서 지하철로 운반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소신 발언할게"라며 "이번 대통령은 아무리 봐도 김문순대"라고 적었다.

JK김동욱은 가수 김흥국, 뮤지컬 배우 차강석 등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JK김동욱은 당시 태극기 사진과 함께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라는 글을 적고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1957년생인 JK김동욱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 하계중학교, 대진고 2학년 자퇴하고 캐나다로 이민 갔다"라고 직접 밝혔으며 이에 따라 캐나다 국적을 취득, 병역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권 또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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