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전설 존 시나,"BTS가 자존감 위기극복에 도움"고백

85 0 0 2025-06-04 10:4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602165312793




[스타뉴스 |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변치않는 방탄소년단 사랑 "제이홉이 내 최애"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존 시나 /AFPBBNews=뉴스1

방탄소년단(BTS)팬으로 유명한 WWE 레슬링 스타이자 헐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다시한번 자신의 개인적 고백과 함께 여전한 팬심을 자랑했다. 존 시나는 5월 31일 텍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이벤트 홀에서 열린 팬 엑스포 Q&A 세션에서 BTS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솔한 답변을 내놨다.

"BTS가 나에게 해준 일은 내 인생의 적절한 시점에서 나를 발견하고 희망과 영감을 주었다는 것"이라며 "그들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던 48세 남자에게 다가왔다"고 털어놨다.

존 시나는 이번 행사에서도 자신의 최애 멤버가 제이홉임을 재확인했다. "제이홉이 내 사람"이라고 말하자 현장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

존 시나와 제이홉의 인연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3년에는 군 복무 중인 제이홉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캡션 없이 올려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존 시나의 고백에 전 세계 BTS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셜미디어에는 "그들은 정말 천사들이다", "BTS는 적절한 시기에 사람들을 찾아온다"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 팬은 "많은 사람들이 BTS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 그들은 항상 생명을 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고 표현했으며, 또 다른 팬은 "삶과 씨름하고 있을 때 적절한 시기에 우리를 찾아준다"며 공감을 표했다.

음악이 주는 치유의 힘

존 시나의 고백은 K팝, 특히 BTS의 음악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 팬은 "음악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고, 예술이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BTS가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서 이것을 너무나 잘 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존 시나는 이전에도 여러 인터뷰에서 제이홉의 솔로곡 '베이스라인'과 '항상'을 듣고 문화적 충격을 받아 BTS 팬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자신의 팬심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왔다.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BTS도 다음 주에는 완전체!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1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76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8828
N SPC 또 사고, 너무 안타깝네...news 타짜신정환
26-06-11 00:15
498827
N 인도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jpg 철구
26-06-11 00:10
498826
N 눈 의심케 한 배달 메모. 와꾸대장봉준
26-06-11 00:07
498825
N 60만 유튜버 현실 수익 가습기
26-06-10 23:50
498824
N “한·일, AI·반도체 손잡으면…누구도 못 건드린다” 떨어진원숭이
26-06-10 23:26
498823
N 여자 손님 대상 가게들의 이상한 문화.jpg 소주반샷
26-06-10 23:15
498822
N 부장님이 우셨습니다.jpg 순대국
26-06-10 23:05
498821
N 줄폐업 중이라는 오마카세 소주반샷
26-06-10 22:20
498820
N 존시나 인스타 음바페
26-06-10 21:50
498819
N BJ출신이라는 방송인.jpg 오타쿠
26-06-10 21:20
498818
N 병사 3계급, 부사관 5계급으로 간데요... 호랑이
26-06-10 20:30
498817
N 어느 개인카페 사장님 미모.gif 호랑이
26-06-10 19:40
498816
N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9가지 크롬
26-06-10 19:35
498815
N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사다리차에 뻑이 가는 이유... 떨어진원숭이
26-06-10 19:10
498814
N 대한민국 살인 사건 최저 형량을 갱신한 사건 오타쿠
26-06-10 18:35
498813
N 유럽인들이 한국빵을 먹고 느끼는 것 오타쿠
26-06-10 18:30
498812
N 약혐) 자전거도로 오토바이 충돌 사고 애플
26-06-10 18:20
498811
N 뭔가 사고쳐서 사과하는 극우 ㅋㅋ.jpg 장사꾼
26-06-10 18:07
498810
N 장례식장에 빅맥 두개를 사 온 사람.jpg 픽샤워
26-06-10 18:05
498809
N 야간 촬영 도중에 삼각대가 넘어져버렸을때의 사진 와꾸대장봉준
26-06-10 17:55
498808
N 33살에 13억 엑시트하고 9억 남은 사람 이야기 정해인
26-06-10 17:50
498807
N 개같은 초딩새끼들 물음표
26-06-10 17:40
498806
N 90년대 중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gif 물음표
26-06-10 17:11
498805
N 이번에 출시한 1억 5천만원 넘는 신형 아우디 반응 홍보도배
26-06-10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