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확정이라는 시진핑 실각설 (펌)

153 0 0 2025-06-16 18:5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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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실각설이 도는데
거의 확정이란 말도 있음.

첫째짤 
원문 : “나무는 밧줄로 묶으면 곧게 서고, 사람은 충고를 받으면 지혜로워진다.” 감독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 감독을 주도적으로 받지 못하는 사람, 당과 인민의 감독을 받는 것이 불편한 사람은 지도 간부가 될 최소한의 자질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木受绳则直,人受谏则圣。”不想接受监督的人,不能主动接受监督的人,觉得接受党和人民监督很不舒服的人,不具备当领导干部的起码素质。)
[속보 해설] 시진핑 8월 실각설, 일본發 보도 내용 정리



1️⃣ 산케이系 보도: 시진핑, 8월 실각설 제기
 • 일본 산케이신문의 영문판 재팬포워드는 “시진핑이 권력에서 물러날 징후 5가지”를 언급하며 중국 리더십 교체 가능성을 제기
 • 중국 내 정치 혼란, 사회 긴장 고조와 맞물려 8월 말 공산당 4중전회에서 거취가 결정될 수 있다는 분석


2️⃣ 시진핑의 두문불출(14일간 실종) + 펑리위안 불참
 • 5월 21일~6월 3일: 공식 석상에서 사라짐
 • 수행단 격하, 펑리위안 여사도 해외 일정 동행 안 해
 • 이는 중국 권력 이양 전형적 패턴과 유사하다는 분석


3️⃣ 中 관영지의 침묵, 시 주석 보도 회피
 • 관영 <인민일보>, 3일간 시진핑 언급 없음
 • 해방군 기관지, “공권력은 인민 위해 존재” → 간접 비판 해석
 • 관제 언론의 거리두기, 리더십 붕괴 조짐일 수 있음


4️⃣ 측근 ‘쉬치량’ 돌연사, 권력 이탈 시그널?
 • 軍 개혁 주도자이자 시진핑 최측근
 • 6월 2일,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레 사망
 • “자연사인지 권력투쟁의 결과인지 의문”이라는 해석 등장


5️⃣ 중앙 조직 개편 + 정옌슝 경질
 • 홍콩 주재 강경파 경질
 • 후계자로 개혁 성향의 왕양 거론
 • 내부 재편과 후계구도 포석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


6️⃣ 표면상 지도자 가능성 + 후야오방 사례 언급
 • 과거 후야오방도 퇴진 후 9개월 뒤 발표
 • 시진핑도 실권했지만 형식상만 주석 역할 유지 중이라는 분석 제기


7️⃣ 韓中 정상 첫 통화 + APEC 초청
 • 6월 10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 주석 첫 통화
 •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초청
 • 그러나 실각설로 인해 “시 주석 참석 여부 미지수”라는 전망

세줄요약

1. 중국내 언론에서도 시진핑 거취 쉬쉬중
2. 군부 내 시진핀 팔다리 다 잘림
3. 원로 세력(후진타오) + 군부 세력(장유샤) 이 시진핑 밀어내고 8월 집권각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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