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이주제로 올렸었는데...
오늘 또 직원들이랑 밥먹다 이 이야기나와서요.
아침에 전투샤워하고 닦은수건을 햇빛드는 베란다에 옷걸이걸어 널어둠.
퇴근후 샤워하고 그수건으로 닦고 다시 널어둠.
담날 새수건쓰고 썼던 수건 바짝말랐기에 세탁기로 ㄱㄱ 후 썼던수건 널어둠....
이런 로테이션으로 사용하는데 찝찝하지않냐 뭐 이런소릴하길래요 ㅋ
혼자살다보니 다 내가 할 일이라 이렇게 살긴합니다^^
이런식으로 수건관리하시는분 계신가요??
p.s:발수건은 따로 씁니다 그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