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 연합뉴스
5000원 상품권과 크레마클럽(전자책 구독 서비스) 30일권을 지급한다는 것이 골자다.
‘예스24’는 회원 2000만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온라인 서점으로,
도서를 비롯해
eBook
(이북)·음반·문구·기프트·공연 티켓 구매 등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예스24가 사고 발생 일주일만 대표 명의 사과문을 발표하고 서비스 장애와 관련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본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 1·2차 보상안을 최근 발표했다.
우선 티켓을 예매하고도 정상적으로 공연을 보지 못한 고객에게 티켓 금액의 120%를 20일까지 예치금 형식으로 환불한다.
이 경우 예매 취소 역시 예치금으로 20%를 보상한다.
또 책 출고가 지연돼 피해를 본 고객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2000점을 지급하고, 서비스 장애 기간 중 종료된 상품권·쿠폰은 사용기간을 연장한다.
특히 2차 보상안에 따르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
YES
상품권 5000원을 증정(6월19일부터 7월6일까지 유효) ▲크레마클럽 30일 무료 이용권(6월27일 지급 후 30일간 유효)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1년간 온라인 구매 이력이 있는 회원에게 ‘무료 배송 쿠폰 1장’을 증정하고,
eBook
구매 회원들에게는 ‘
eBook
전용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각각 사용기한은 7월6일까지다.
다만 상품권 지급일, 유효기간 등 세부 사항이 각각 다르므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이같은 예스24의 보상안에 대해 일부 고객은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공연 티켓 환불이 현금이 아닌 예치금으로 이뤄진다는 것과
5000원 상품권의 사용기간이 다소 짧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스24 측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해킹 피해 보상안을 내놨다. 예스24 홈페이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71133
저는 딱히 쓸데가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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