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포켓CU 방침 이해가 안되네요.

108 0 0 2025-06-23 14: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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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CU편의점에서 포켓CU를 이용해서 상품을 저장함. (청X원 멸치쌀국수)


한달 정도 후 꺼내서 먹기 위해 CU편의점을 찾았더니 재고가 없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생각날때마다 CU를 찾았는데 여전히 재고가 없음.

다른 CU편의점서도 재고가 없음. 없음. 한달넘게 눈에 CU편의점이 띄일때마다 찾아가도 다 재고가 없음.


어플에 있는 고객센터로 전화 검.

상품이 아직 유통중이기 때문에 가까운 CU를 찾아서 발주를 내면 된다고 함.


다시 집에서 가까운 CU에 가서 점장님 찾음. 안계심;

세번 OR 네번째 찾아가서 겨우 만나서 발주 부탁드림.

남은 제품 1개가 필요한데 12개 1박스 발주내야 한다고 함. 점장님 난색.


이해하고 다시 고객센터 전화 검.

상황 설명하니 한박스 발주내야 하는거 맞다고 함. 점장님께 연락한다고 함. 

잉? 난 1개만 필요하고, 점장님은 1박스 필요없고. 1박스나 강제로 발주내면 자주가는 편의점 점장님과의 관계는?

그럼 1개만 보내주도록 해야하는거 아닌지? 벌써 몇달을 찾아 헤메는데?


'뭐지? 난 또 이상품을 날리는건가?' 라는 생각이 듬.

이전에도 이런식으로 상품 날린게 몇개가 되어서 슬슬 짜증이 남.

앉아서 있는 점포 찾기위해 어플 속 있는 점포 찾아 뒤지는 것도 웃기고, 그거 하나 사기위해 차타고 편의점 찾아다니는것도 웃기고.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 내돈은???
친절하지만 방법이 없다고 하는 포켓CU속 교환권.


방법은 저장하지 말고 1+1이든 2+1이든 무조건 다 들고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왜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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