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딸의 엄마가(와이프아님) 한국여행 무물 했는데 한국 전혀 관심없던 사람이 처음 여행와서 느낀 후기 인상깊음 ㅋㅋㅋㅋ
*질문이 많길래
전여친 사이에 딸이 있고, 서로 헤어졌지만 엄마아빠로 잘 지내고 있음. 딸은 엄마가 데리고 사는데 린가드랑 교류를 많이함. 딸 인스타도 엄마아빠가 같이 운영함
1. 날씨는 어땠나요?
한국 여름은 지낼만 했다. 더위와 습도가 걱정했던것까지는 아니었다. 6-9월의 올랜도랑 비슷함
2. 머무르기 가장 좋은 장소는?
서울 첫방문이거나 혼자여행이면 명동을 가장 추천함. 가장 중심이고 편리하다.
3. 가장 좋았던 음식은?
매일 최고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음식이 매우 다양해서 엄청나고, 누구나 하나쯤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음!
4. 문화적으로 흥미로웠던 것은?
매우 많이 흥미로웠어! 문화가 풍부했어
5. 한국 방문을 추천하나요?
물론! 여기서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것! 올드, 뉴, 빠르고, 평화로움이 혼합되어있고 모두에게 잘 맞으며 안전하기도 해!
6. 아이들에게 좋았던게 있을까?
실내에서 할게 많음.
픽사카페, 디즈니스토어, 박물관은 살아있다, 다이나믹메이즈, 캐리비안베이, 롯데월드, 남산타워 케이블카와 자물쇠, 컬러풀뮤지엄, 광화문 야외도서관, 시내 쇼핑센터, 키즈카페, 공원과 숲, 한강크루즈, 세빛섬
특히 항상 아이들 키를 체크하는데 안전에 조심한다고 느낌.
7. 딸 호프가 가장 좋아했던 곳은?
캐리비안베이
8. 딸과 한국에 다시 온다면 어디를 갈건지?
에버랜드! 이번에 간 롯데월드도 좋았음
9. 한국에 다시 올건지?
1000% 예스!!!
참고로 10일 동안
픽사카페, 디즈니스토어, 박물관은 살아있다, 다이나믹메이즈, 캐리비안베이, 롯데월드, 남산타워 케이블카와 자물쇠, 컬러풀뮤지엄, 광화문 야외도서관, 시내 쇼핑센터, 키즈카페, 공원과 숲, 한강크루즈, 세빛섬, 피부관리, 린가드경기구경, 린가드훈련장구경 등등
하고 감....
출처:
더쿠 - 한국 처음 온 린가드가족 후기 1.여름지낼만했음 2.숙소는 명동추천 3.누구나 먹을메뉴가 있다 4.무조건 다시 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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