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오징어게임. 차라리....

61 0 0 2025-06-30 14:2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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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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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시간이 남아서 혼자 이렇게 바꼈다면 하고 끄적여봄





숨바꼭질 

마지막에  할머니가 아들살려보겠다고 222 죽이려함

눈치챈 222 문열고 아기랑 탈출성공

이때 열쇠 빼서(or 빠져서) 문이 잠겨버림


할머니 내가 무슨짓을 했나 하고 

자책하지만  시간은 얼마없고

결국  할머니가 아들손을 이용해서 살자

(아들이 죽인걸로 판정)


아들은 충격먹고 살자




이후 줄넘기때 


아기를 남겨두고 222랑 성기훈 건너감

건너가서 핑크맨한테 아기는 데려다 주는거냐고 물어보니 아기도 선수판정이라 건너와야된다고 함


222가 중간쯤까지 와있던 333에게 아기데려오라고 외치고

333은 고민하지만

시간이 없다고 판단 or 뒤에 사람이 많아 뚫고 갈수가 없음. 

으로 인해서 그냥 건너옴


아기 죽음



마지막게임


333은 자책감에 반실성상태. 222를 지키겠다는 생각뿐임.

222는 그런 333이 꼴도보기 싫고. 아기가 죽어서 제정신도 아님. 성기훈이 끌고다니는중


여차저차 해서 마지막에 

222,333,성기훈 셋이 남았는데


222는 아기도 죽었고 자기는 살기 싫다고 죽으려지만

333 아니다 내가 죽겠다고 하다가 성기훈을 밀어버리며 나는 너를 살리기 위해선 뭐든 할수있어 시전

중간에 매달려있던 성기훈 222에게 남은돈이 있는 위치랑 딸이야기 하면서 딸을 부탁한다고 하며 사망



222,333 공동우승


222는  333에게 나를 진짜 사랑한다면 이놈들을 파멸시킨뒤에 와라 하고 

333은 상금을 이용해 음지에서 복수를 위한 또라이로 각성


222는 본인상금+성기훈남은돈 가지고 

성기훈딸 찾아가서 그동안의 사정이야기 하고

222+성기훈딸은 양지에서 해당 조직을 뒤음.




오징어게임 시즌4로 이어지거나 

해외판 오징어게임에 출연.




그냥 심심해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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