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도전 정신과 한계를 상징하는 게 기네스북이죠.
올해 상반기 새롭게 달성된 신기록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한 치의 오차 없이 도미노를 쌓는 사람들.
미국에서 활동하는 릴리 헤베시는 건축가 친구들과 닷새에 걸쳐 높이 10m의 도미노 탑을 쌓았는데요.
이게 얼마나 높은가 하면 무려 건물 3층 높이라고 하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몸소 입증한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78세인 메이너드 윌리엄스는 1분도 버티기 어렵다는 플랭크 자세를 30분 넘게 유지하며 최고령 부문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남성은 또 어떤 기록을 세웠을까요?
외발로 껑충.
높이 뛰기로 약 136cm를 뛰어넘으며 많은 사람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세상엔 참 기인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