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캣 대디...개도 돌보는 영상...헌데 튀르키예와 개 이야기

67 0 0 2025-07-05 22:1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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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아깝게........갈아서 튀김용으로 쓰던가...
하다가 밀이 많이 재배되어 빵이 남아도는 나라가 튀르키예...였지

고양이 엄청 돌보던 이 양반...... 직업이 수의사더군요....어쩐지 영상보면 고양이들에게 직접 주사 놓고 건강 체크하고
엑스레이 찍어서 어? 했더니만  이건 뭐 덕업일치일쎄. 그런데, 개들도 저렇게 먹을 걸 주며 관심을 보이긴 하네요
집안에나 집 앞마당에 고양이만 가득이지만.

이슬람에서 보통 개를 재수없다고-- 유목민들 제외,이들에겐 개는 소중한 식구...가축 돌보는데 공로가 크니
아 생각하니.....유목민 아니라도 살루키나 아프간 하운드같은 개들은 지금도 아랍권에서 알아주는 개들인데 얘들은
역사적으로 부자들이나 왕족들이 키우던 개들이었던.....-- 여기는데

미국 버스회사 그레이하운드가 아랍 진출했다가 상징인 그레이 하운드 개그림땜에 욕먹고 개그림을 지워야했죠
재수없게 개 그림 그려진 버스 누가 타겠냐고? 그래서인지.....고양이와 달리 박대를 많이 받고
이집트에서 떠돌이 들개들이 사람 문다고 군경 출동하여 그냥 쏴죽여버리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게 개고기로 발광하신 브리짓 바르고인지 바르도인지 발똥인지 프랑스 개고기 백인우월주의자 할망구가 개처럼 짖었지만
이집트 측에선 당시 100만 마리가 넘는 들개 늬들이 데려가 키우면 된다라고 비웃으며 수십만마리를 죽여버렸죠
(이 개망구는 광견병 백신을 맞추면 된다라고 짖다가 이집트에선 그 백신이 비싼데 그걸 무려 추정치 100만 마리에 
다 주사하라고??  누가? 너가 돈들여서 할래? 라고 하자 대답도 없었다는 일화)

2030 월드컵 공동개최국 모로코 또한 들개가 너무 많다라고 골머리 앓다가 최근에 마구 학살하여 숫자를 줄인다고 하고 있습니다
무려 300만 마리 정도 줄인다고

중성화 수술 하고 그러려고 하다보니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시간이나 여러 모로 어렵다. 그러면? 죽이면 되잖냐....결론

개 가지고 개빠들이 발광하지만 뭐 2022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는 개가 아닌 수천여명 외노자들이 죽었음에도 보상은 배째
피파도 배째하다가 피파회장인 이태리 문어놈..........이 카타르 옹호하며 개소리를 해대서 인권단체들에게 돈에 환장한 ...
비난을 받았던 터에 개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더더욱 개소리가 되어버렸죠
(여담인데 한일월드컵 개최 경쟁당시 바르도나 개망구들 개빠들이 개고기 가지고 발악하다가 웃기게도 고래고기 반대하는
이들에게 일본도 똑같다-일본은 고래고기로 서구에서 욕먹음- 한일 두나라 반대해야 한다 뭐다 소리도 나온 적이)

헌데 튀르키예나 알바니아같은 유럽 속에 들어간 이슬람권 나라는 특이하게도 개도 매우 우대한 편이랍니다

그래서, 19세기 이스탄불 여행한 한스 안데르센.  인어공주, 미운 오리새끼로 동화 분야 전설인 그 사람...
이 기록을 남긴 걸 봐도 여긴 개와 고양이가 길거리에 너무나도 많아 놀랐고 공무원들이 둘 다 봐주더라 먹이주고
씻기거나 돌보거나 아프면 병원 데려간다고....

그러나,,,,,,,,,................이처럼
아랍권과 달리 그나마 낫긴 했지만....튀르키예도 들개가 너무 늘어나서 골머리 앓다가 사람이 물려 죽는 사건도 터지자
이야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로 60여명이 물려 죽거나 다치면서 반대도 늘어났고

대충 추정치로만 무려 400~500만 마리급으로 들개들이 너무 늘어났다는 겁니다
결국 들개 안락사 합법화 통과가 이뤄지나 했지만 반대도 워낙 많은 상황이 아랍권과 차이가 있긴 합니다.
최근 경제적으로 물가가 엄청 올라서

튀르키예 전문 여행가던 유튜버들 말을 보니 2~3배는 올랐다고...현지에선 정부권 비난도 많지만
그런 에르도안이 20년 넘게 집권하는게 ㅡ ㅡ;;;;;

최근 야당 후보를 어거지로 수감했다고 비난이 거세지는 와중에 관심돌리기라는 주장도 나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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