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도소 부럽다 망상하면 낭패임 ㅡ ㅡ..엽기적인 필리핀 교도소 실체들 봐도-…

85 0 0 2025-07-08 22:0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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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지옥이라고 하지만, 돈없고 빽없는 이들, 억울한 이들 가득임 


비록 2010년대 중반 일이지만 얼마나 달라졌을까? 필리핀 여행하던 여행자가 쓴 책자에서 이런 게 나온다.

소매치기당해서 범인을 잡아다가 격투 끝에 잡았더니 경찰들이 증거없지 않느냐? 라면서 손짓으로 은근히 네모를

그리더라 ㅡ ㅡ 돈달라고?  100달러 1장 주자


"아, 맞아요 이 개새가 범인이군요!"


 확 달라지면서 소매치기범을 신나게 패고 원하는 대로 처벌하겠습니다!!히죽


기분만 잡쳤다. 경찰에게 대들 수도 없고..... 이런 이야기더군요



이런 나라이니 교도소가 제대로 운영될까? 그 결과는 이런 것

송고 2023년03월03일 16시41분

뮤직스튜디오에 수감자가 교도관 역할도…"교도소 과밀로 관리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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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빌리비드 교도소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필리핀 최대 교도소 단속 과정에서 오만가지 금지 물품이 쏟아져나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필리핀 당국이 마닐라 뉴 빌리비드 교도소 단속을 벌인 결과 흉기와 술, 마약, 도박 물품 등 금지 물품 수만 건이 발견됐다.

그뿐만 아니라 교도소에서는 말이나 싸움닭, 구렁이 등 동물들까지 불법적으로 길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 빌리비드 교도소가 '무법지대'로서 악명을 떨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4년 단속에서는 일부 부유층 수감자들이 럭셔리 빌라와 스파욕조, TV, 스트립바 등을 교도소에 들여 호사를 누리고 있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한 수감자는 심지어 교도소 내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사랑 노래를 녹음해 앨범을 냈고, 1만5천 장이 팔려나가기도 했다.

서던일리노이대 범죄학 교수 레이먼드 나라그는 교도소 과밀로 정상적인 수감자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뉴 빌리비드에는 현재 적정 수용 인원인 6천 명을 훌쩍 넘는 2만9천 명이 수감돼 있어 사실상 수감자 100명을 교도관 1명이 관리하는 수준이다.

뭐? 필리핀 교도소가 지옥이라고? ㅡ ㅡ.........스트립바까지 있고 앨범도 낸다?


뭐 정말 돈없고 빽없으면 비로소 이렇게 되긴 하지



미국도 저런 엄벌이 이뤄진다고 하지만 현실은......





미국만화 딜버트에서 미래 유망업종이 민영교도소라고 하니까 그건 돈 무지 들잖아!

그리고, 범죄자를 받아들이라니???기겁하지만 


정치인 비리 혐의 이런 것 가두면 된다.................<---개인 독버트가 정보 및 여러가지로 도와줌


결국 가정집을 교도소로 만들고 비리혐의 상원의원이 수감되는데 양복차림으로 1인이 관리하는

교도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딜버트가 빌어먹을 돈많고 권력있으면 이런거냐? 라면서도 이걸로 돈 번다고 좋아라해야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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