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 먹는 참새' AI 생성 영상에 속은 SBS·YTN

97 0 0 2025-07-10 16:2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 SBS 와  YTN 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의 천적 등장’ 보도에서  AI로 생성된 영상 을 실제 장면처럼 사용함.

  • 영상은 참새 수십 마리가 러브버그를 먹는 듯한 모습으로,  구글 AI 영상 생성 서비스 ‘Veo’ 워터마크 가 우측 하단에 명확히 표시되어 있음.


📌 영상의 출처와 확산

  • 영상은 X(구 트위터)에서 퍼졌으며,  미국·테슬라·주식·윤석열 관련 콘텐츠를 올리는 계정들 이 공유.

  • 해당 영상은 "드디어 나타났다, 러브버그의 천적!"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되어  좋아요 7700회, 리포스트 170회  등 주목받음.

  • 이외에도  기괴한 AI 영상 만 올리는 계정에서 다양한 관련 콘텐츠가 확산 중.


📌 보도 내용 및 방송 사용 사례

  • SBS '모닝와이드'(7월 9일) :

    • "SNS에 참새나 까치가 러브버그를 잡아먹는 모습의 목격담"을 전하며 문제의 영상을 사용.

  • YTN '지금 이 뉴스' :

    • 시민들의 목격담을 소개하며 AI 영상을 자료화면으로 삽입.

    • 기사에서는 “참새들이 러브버그를 무료급식소처럼 먹는다”는 식의 표현 사용.


📌 논란 및 비판

  • 시청자들은 댓글에서  “출처 검증도 안 하냐” “AI 영상으로 선동하냐”  등의 비판 제기.

  • 언론 불신 확산, AI 영상 활용에 대한  경계심 고조 .


📌 방송사 대응

  • SBS : “AI 영상임을 인지한 즉시 삭제, 진위 여부를 더욱 확실히 확인하겠다”고 입장.

  • YTN :

    • “AI 워터마크를 인지 못하고 사용함.

      • 1차 조치: 기사 하단에 ‘AI 영상 포함’ 문구 삽입

      • 2차 조치: 유튜브 영상 비공개 처리 및 포털 영상 수정

    • 기사 본문 내용은 문제 없지만 시청자 혼선을 사과하며  자료 검증 강화 약속 .


📌 관련 기사 및 언론사 사용 사례

  • 뉴시스 :

    • AI 영상 캡처본 사용, “기사 이해를 위한 AI 이미지”라고만 표시.

  • 아시아경제, 이데일리 :

    • AI 생성 영상임을 명시하지 않고 “기사 이해용 이미지”로만 표시.

    • 일부 기사 인턴 기자 작성.


📌 관련 허위 정보 사례

  • 러브버그 학살 반대 운동가 이미지 도 AI 생성된 가짜로 드러남.

    • 여성이 “러브버그와 공존하자” 주장하다 벌레가 붙자 욕설한다는 이미지.

    • AFP 통신 이 해당 이미지를 AI 생성물로 확인.


📝 정리 포인트

  • SBS, YTN 등 주요 언론이 AI 영상을 사실처럼 보도 하면서 신뢰도에 타격.

  • AI 생성 영상의 확산과 오용 은 뉴스 검증 시스템에 심각한 도전.

  • 시청자 불신, AI 선동 우려, 언론사의 검증 책임 강화 필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0807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1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6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2858
N 야반도주한 30대여성의 원룸방 상태 이영자
26-08-15 00:10
502857
N 드라마 노출 수위 미니언즈
26-08-14 23:50
502856
N 헬스트레이너에게 섹파 제안한 50대 손예진
26-08-14 21:05
502855
N 다이소 새상품이 갑자기 중고가 된 이유 극혐
26-08-14 20:25
502854
N 승무원 여자친구가 동기랑 바람났다는 현차남 떨어진원숭이
26-08-14 20:10
502853
N 48명의 학부모와 스섹한 여교사 곰비서
26-08-14 19:25
502852
N 대한민국 레전드 판결.jpg 애플
26-08-14 18:30
502851
N 한국언론: "한국인은 연좌제 좋아하는 수준 낮은 민족" 홍보도배
26-08-14 17:27
502850
N 현재) 난리난 샤브 올데이 근황 애플
26-08-14 17:20
502849
N 소방서에 커피 50잔 돌렸더니 생긴 일 철구
26-08-14 17:07
502848
N byd 가 잘팔리는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8-14 17:05
502847
N 야~ 여자 볼 때 어디를 봐?.gif 철구
26-08-14 17:00
502846
N 압구정동에 배달갔다 놀란 배달원.gif 타짜신정환
26-08-14 16:45
502845
N 내 몸 근육량이 적은지 체크하는 방법 오쿠오쿠오타쿠
26-08-14 16:25
502844
N 아무리 2030 대책 내놔도 소용없는 이유 철구
26-08-14 16:11
502843
N 하영 이거 하면 1년뒤에 복귀가능함? 원빈해설위원
26-08-14 16:10
502842
N 전주 경찰이 여교사 불법촬영한 아들 폰 폐기사건..결국 불송치 호랑이
26-08-14 16:05
502841
N 마약 밀수를 무죄????? 소주반샷
26-08-14 16:03
502840
N 日] 정장 입고 맨발로 지하철 탄 사람.twt 이영자
26-08-14 16:00
502839
N 이 사진의 정체를 알면 건강검진 받으십쇼.jpg 손나은
26-08-14 15:50
502838
N 40대부터 반드시 줄여야 될 음식들 오쿠오쿠오타쿠
26-08-14 15:45
502837
N 과속의 최후 정해인
26-08-14 15:25
502836
N 한국, 무기 지원 안 하면 神이 심판… 우크라가 한국 콕 찍은 이유 곰비서
26-08-14 14:40
502835
N 내가 하영을 비판하지 않는 이유.JPG 순대국
26-08-14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