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집 코앞까지 온 거대 빙산...이례적 현상에 섬마을은 '비상'

99 0 0 2025-07-14 19:22: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 코앞까지 온 거대 빙산...이례적 현상에 섬마을은 '비상' [지금이뉴스] / YTN


그린란드 서부의 작은 섬마을 이나르수이트(Innaarsuit)에 초대형 빙산이 접근하면서 충돌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당국은 주민들에게 경계령을 발령하고, 주요 상점과 어업 공장의 임시 폐쇄를 지시했습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 빙산은 최근 며칠간 마을에서 불과 1미터 떨어진 해안까지 접근해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빙산은 지난주부터 마을 해안에 머물며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주민들에게 가족 단위 외출을 자제하고, 보행이 불편한 이들은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선박을 이용해 섬을 오가는 주민들에게도 빙산 인근 접근을 삼가달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나르수이트는 인구 약 170명의 작은 어촌으로, 지역 경제는 대부분 어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빙산을 자주 접하지만, 이번처럼 거대한 빙산이 장기간 머무는 일은 드문 경우입니다.

전문가들은 빙산이 해안과 충돌하거나 일부가 떨어져 나갈 경우 대형 파도가 발생해 구조물 파손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로 2018년에도 비슷한 크기의 빙산이 마을에 접근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사례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그린란드 주변에서 초대형 빙산의 발생 빈도가 늘고 있다며, 이는 북극 지역 빙하의 급속한 해빙과 연관돼 있으며 앞으로도 유사한 위험이 반복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6점 / 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4166
N 여의도 한강공원 근황.jpg 픽도리
26-09-04 03:25
504165
N 쯔양 몸으로 만들어주는 물질 발견됨 호랑이
26-09-03 22:50
504164
N 여친폭발 10초전. 타짜신정환
26-09-03 22:40
504163
N 신장 기증한 직원을 자른 사장 타짜신정환
26-09-03 22:25
504162
N 요즘 군대에서 안먹는것 애플
26-09-03 21:55
504161
N 대기업 바르고 1황 먹은 스타트업 최후 크롬
26-09-03 21:50
504160
N 강남 치폴레 근황 원빈해설위원
26-09-03 21:45
504159
N 탁구채를 7만원에 중학생 등친 문구점…환불 안돼 정해인
26-09-03 21:27
504158
N "왜 혼인신고한 부부만 100만원 주나"…비혼족 술렁 애플
26-09-03 21:25
504157
N 안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감옥행 타짜신정환
26-09-03 20:10
504156
N 엄마가 젊었을때 입던 셔츠 물려받은 딸.jpg 호랑이
26-09-03 19:22
504155
N 여군 사관 후보생들이 빨리 퇴소하는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03 19:20
504154
N 러닝크루 미친놈 떨어진원숭이
26-09-03 18:50
504153
N 5만원으로 층간소음 해결한 사람.jpg 오타쿠
26-09-03 18:45
504152
N 음주운전 단속 현장 질주머신
26-09-03 18:32
504151
N 중국인들의 쓰레기 짓은 끝이 없다 해골
26-09-03 18:30
504150
N 한국인 가족에게 학대 당했다는 일본인 아내의 일기 픽샤워
26-09-03 18:25
504149
N 경찰 못믿어서 다이소에 품절된다는 호신용품.jpg 가습기
26-09-03 18:20
504148
N 일상용어가 된 불교용어들 ㄷㄷㄷ 미니언즈
26-09-03 18:15
504147
N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크롬
26-09-03 18:12
504146
N 런닝화가 없어서 뛰지를 못한다고? 그딴건 치사한 변명이야..mp4 타짜신정환
26-09-03 18:05
504145
N 일본 도로에서 사슴 사냥하는 곰 장사꾼
26-09-03 17:45
504144
N 매일아침 고봉밥 한그릇씩 드시는 104세 농부 떨어진원숭이
26-09-03 17:42
504143
N 라스] '침착맨이 점점 더 못그린다.'라는 허영만 선생에 대한 침착맨 대 호랑이
26-09-03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