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웃었다...하이브가 고발한 2건 모두 '혐의 없음'

92 0 0 2025-07-15 19:3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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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업무상 배임 의혹을 벗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오늘(15일)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아,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는 지난해 4월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과 그의 측근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고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민 전 대표는 내부에서 표절 시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가 보복성 감사가 진행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의 갈등이 오랜 기간 깊어진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 모두 민 전 대표가 없는 어도어에 몸담을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에 관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자ㅣ오지원
제작 | 이 선

#지금이뉴스

YTN 오지원





@tglee1138
정의는 살아있다


@johnnysky3867
하이브 알바 좌표가 없나?
조용하네.


@미친놈-g2m
방시혁 감옥으로 먼저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밈-p2m
결국 콩쥐가 이겨 단월드 방천지들아😊



@Ldjsuqqjd-589
이번 사건을 쭉 지켜본 사람으로써 한마디합니다.

애초에 "아무런 잘못없이" 활동 열심히 하던 뉴진스를 망가뜨린게 누굽니까?

하이브에서 먼저 뉴진스를 책임지고 관리하던 민희진을 배임이라고 몰아세웠고 그렇게 뉴진스랑 떨어뜨려 놓으려 해서 뉴진스가 하이브에 대한 신뢰를 잃은게 이 사건의 본질 아닙니까?

그런데 정작 그 해임에 가장 중요한 이유였던 배임이 문제 없다고 결론 나왔네요.

그동안 아무 잘못 없이 조롱 당했던 멤버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멤버 혜인이 민희진씨의 해임 사실 마저 기사로 보고 알았다는 말이 기억나네요. 다시는 이런 가슴아픈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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