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연돈볼카츠 폐점률이 70% 가 넘는 이유

89 0 0 2025-07-16 14: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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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저렇게 안함

 

계약금 + 상권분석 비용 명목으로 전체 견적 비용의 5% 정도를 냄

 

그러면 예비 점주가 원하는 위치 부근에서 임장활동 + 상권분석 하고

 

그 데이터 보여 줄 때 정보공개서도 준비함

 

거기서 파토나면 5% 정도는 본사가 수고비 명목으로 가져가는거고

 

백종원이 겁나 배짱장사 한거임, “우리 프랜차이즈 하겠다는 사람 줄 섰어유, 싫으면 마유.”

 

그리고 직영점을 안 돌리니까 초기에 데이터를 못 내주는거임

 

그냥 가맹점주 받아서 신규브랜드 마루타로 쓴 거인듯..

 
언론과 방송이 공범이라는 거임 방송 여기저기에서 백종원만 나오면 요식업의 신, 절대미각,
연돈 줄세우는 거 보여주는 식으로 이 지랄 하는데 혹하는 사람들이 안 나올 수가 없는 구조임
 

백종원, 3080개 매장 중 직영점은 14개 …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내실' 괜찮나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외식 브랜드 직영점이 전체의 0.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영점은 트렌드 변화를 확인하거나 신메뉴의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전진기지인 만큼, 더본코리아가 이러한 내실을 소홀히하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 있던 직영점도 닫아 … 내실 다지기 의문부호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해말 기준 25개 브랜드 308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가맹점은 3066개점으로 전년 초(2785개) 대비 281개 늘어났다.
 
반면 직영점은 전체의 0.45%인 14개에 그쳤다. 직영점은 신규 브랜드의 사업운영 프로세스를 안정화하고 이를 표준화 및 매뉴얼화할 수 있는 점포다.
 
직영점은 신메뉴 확대에 앞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테스트 매장의 역할도 수행한다. 실험적인 도전을 가맹점주에게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본사가 ‘신제품 출시-고객반응 확인-개선’을 담당해 고도화하는 것.
 
가맹사업 위주로 외형을 확장해 극소수의 직영점만을 운영하는 브랜드도 물론 있다. 다만 이러한 브랜드들은 대부분 1개 브랜드로, 이미 수년간의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을 통해 자체적인 프로세스와 노하우가 쌓인 상태다. 더본코리아처럼 20여개가 넘는 브랜드를 운영하며 직영점 개점을 최소화하는 경우는 드물다.
 
실제로 백종원 대표가 가맹사업을 진행하는 브랜드는 22개로, 이 중 직영점을 운영하는 브랜드는 절반도 안 되는 8개 브랜드에 그쳤다.
 
특히 5개 브랜드(본가, 역전우동, 리춘시장, 낙원곱창, 빽보이피자)는 단 1개 직영점만을 운영하고 있었다. 주력 브랜드인 빽다방(3개)과 빽다방빵연구소(4개), 연돈볼카츠(2개) 역시 소수에 그쳤다.
 
이는 가맹사업법을 준수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가맹거래법상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서는 1개 이상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해야한다.
 
있던 직영점을 없애기도 했다. 2022년까지 운영하다가 직영점을 닫은 브랜드는 5개로, 소비자들에게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알린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퀵반’ 등이다.
 
홍콩반점의 경우 백종원 대표가 직접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른바 ‘점바점’ 품질을 거론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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