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 혐의 벗은! 민희진을 향한 방시혁의 배임과 업무방해?

98 0 0 2025-07-16 15:32: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세줄 요약 -
방시혁은 주식 사기를 쳤고
민희진은 억울하게 쫓겨났고
뉴진스는 그 모든 진실을 알았다




⛔️하이브(어도어)의 배임과 업무방해⛔️

1. 뉴진스 오디션, 1호 걸그룹과 민희진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정작 1호에서 밀려남. 민희진과의 만남 방해
2. 타 걸그룹이 민희진이 하이브 내 첫 여돌 만든 것처럼 거짓 언플
3. 밀려나고 수납 당할 위기에 민희진이 어도어 만들고 애들 데리고 와 겨우 데뷔 가능
4. 데뷔전부터 전원 신인, 10대 표현 금지, 홍보 자제 강요
5. 명품 엠버서더와 어도어간 이간질 시전 및 타 하이브 여돌에게 엠버서더 넘기려는 시도 함
6. 음반 밀어내기 시행 > 뉴진스에 강요 > 민희진이 거부 (이때부터 제대로 미운털 박힘과 동시에 민대표와 뉴진스를 동시 매장시킬 본격 시동)
7. 민희진 배임 언플, 사람 하나 죽이기 시작 (정작 가처분에선 하이브 패)
8. 당시 하이브 CEO 박지원이, 뉴진스 부모님들께 해외 프로듀서 데려 오는 데 1~2년 걸린다며, 앞으로 2년간 뉴진스 수납 시킬 계획 고지
9. 민-하이브 분쟁 이후, 뉴진스 새 뮤비들 해외 여러 국가들에 제한 걸며 뮤비 조회수 방해 및 조작
10. 매주 타돌 비난, 루머, 악성 댓글, 성희롱 보고서 작성. 최고 성적을 보여 주고 있던 뉴진스를 이미 2023년부터 "뉴진스를 버린다고 새로 판 짜겠다" 명시
11. 사내 따돌림 및 인사 관련 메뉴얼 지켜지지 않음. CCTV 고의로 중요부분 삭제 ("삭제한 당사자 퇴사해서 우린 모른다" 시전. 역으로 하니에게 사과 강요)
12. 뮤비 감독에게, 이미 모든 이해관계 회사들 사이서 계약서에 합의 & 협의 된 영상 지우라고 협박
13. 하이브 최고 홍보 책임자가 앞장서서 '언론 접대 및 포섭' 하며 뉴진스 성적 깎아내리기
14. 빌리프랩이 뉴진스 기획안 빼돌림 및 복제돌 출시와 표절 후 역으로 민대표 고소
15. 몇년전에 만들어 놓은 뉴진스 비트까지 뺏어서 타돌에게 수록곡으로 줘 버림
16. 뉴진스 연습생 시절 영상 및 개인정보 무단 유출
17. 어도어 수익중 몇십억 하이브 아이엠으로 빼돌림. 김주영은 동조 및 방관
18. 뉴진스 및 타돌 악성 비방 역바이럴 (심지어 Ai봇 까지 돌려가며 뉴진스 비방 댓글 달다 제대로 걸린적 있음)
19. 뉴진스가 광고한 여러 회사와 상품에 대해 '같은 타이틀과 내용'으로 악성 포스팅 & 댓글로 각종 커뮤와 포털에 복붙 도배함. 브랜드 가치 떨어트리기 위한 악랄한 역바이럴
20. 도쿄돔 성적 까내리기 역바이럴 실패후 자기네들이 이룬 성과라 우기기 시전
21. 뉴진스에 대한 사실무근 악성 댓글/포스팅 유포자들에 방관과 무대처로 일관
22. 뉴진스 하반기 활동 브레이크 걸음(연말정규, 팬미팅, 연초 월드투어 중단시킴)
23. 아직 공개안된 18000장의 보고서
24. ing










출처: MBC 문화연예 플러스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 벗어 유튜브 댓글







하이브가 지난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는데요.

이에 대해 민 전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이브는 지난해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고발하면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의 경영권을 장악하기 위해 경영진과 공모했고, 노트북 등 내부 자료를 근거로 배임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경영권 탈취는 불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경찰은 양측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민 전 대표가 사익을 추구하거나 회사에 손해를 끼친 ‘업무상 배임’ 행위를 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는데요.

하이브는 이에 대해 즉각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요즘 사회부 뉴스도 통쾌하지만 연예부 뉴스도 통쾌해요^0^
정권이 바뀌었을 뿐인데 이렇게나 행복해도 되나 싶습니다ㅋ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463
N 95세 노인이 꼭 재판을 받아야할까요.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24 10:46
505462
N 여수 세계섬박람회 드디어 코끼리 열차 등장 질주머신
26-09-24 10:41
505461
N [중국 열차 등받이 시비건 보고 비웃었는데 ] 한국 열차 등받이 시비 극혐
26-09-24 10:20
505460
N 흡연충 거리면서 멀쩡한 흡연자들 싸잡아 욕하는거 소주반샷
26-09-24 09:50
505459
N 나혼산] 이선민이 미혼인게 안믿겨지는 유리.mp4 오타쿠
26-09-24 09:41
505458
N 최선의 방어를 알아낸 처자.jpg 음바페
26-09-24 09:37
505457
N 난감한 주차 상황 미니언즈
26-09-24 09:20
505456
N [혐] 이쁘게 생긴 여자가....흐미 아이언맨
26-09-24 09:10
505455
N 사실 상 머리 긴 아들 오쿠오쿠오타쿠
26-09-24 09:03
505454
N 31살에 9급으로 시작해서 38살에 5급된분 가습기
26-09-24 08:55
505453
N 굴러온 복을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 타짜신정환
26-09-24 08:45
505452
N 싱글벙글 부산 상어 관람근황 호랑이
26-09-24 08:15
505451
N 해외체류가 길어지자 병무청에게 연락 받은 미필자의 답장.jpg 음바페
26-09-24 08:10
505450
N 남친 기다리는 여친 가습기
26-09-24 07:57
505449
N [극혐 시청주의] 자영업이 힘든이유 ㅡ 객실에 똥 뿌리고 퇴실한 사람들 떨어진원숭이
26-09-24 07:55
505448
N 모자이크가 기능 못 함.jpg 원빈해설위원
26-09-24 07:53
505447
N 노숙자가 너무 불쌍해요.jpg 오타쿠
26-09-24 07:51
505446
N KFC의 꼼수.jpg 떨어진원숭이
26-09-24 07:49
505445
N 일루미나티를 상징하는 소름끼치는 증거들 음바페
26-09-24 07:47
505444
N 베트남 배그사태 근황 소주반샷
26-09-24 07:45
505443
N 블라) 결혼 1주년인데 아무도 축하를 안 해주네 이영자
26-09-24 07:10
505442
N 참외 처음 먹어 본 일본인 여자친구 근황 소주반샷
26-09-24 06:56
505441
N 유전적 문제로 라면을 먹어야하는 여자.jpg 음바페
26-09-24 06:55
505440
N 대식 컨텐츠가 막히자 노선을 바꾼 쯔양 소주반샷
26-09-24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