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부르겠다”더니 현장 떠나…500m 추격해 붙잡은 트럭 기사

89 0 0 2025-07-16 21:24:1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돌 사고를 낸 뒤 보험사 직원을 부르겠다는 말만 남긴 채 현장을 떠난 운전자를 사고 피해자가 직접 500m가량 추격해 붙잡았지만 경찰이 "뺑소니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4일 경기도 김포시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화물차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승용차 운전자는 "보험을 부르겠다"는 말을 남긴 채 차량으로 돌아간 뒤 별다른 조치 없이 그대로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트럭을 몰아 약 500m를 뒤쫓은 끝에 해당 승용차를 발견해 진로를 차단했습니다.
화물자 운전자가 "그냥 가면 어떡하느냐"고 항의하자 상대 운전자는 "보험사에 연락하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보험사가 다 알아서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화물차 운전자는 연락처 교환이나 사고 처리에 대한 명확한 의사 표명 없이 자리를 벗어난 것은 뺑소니에 해당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결국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확인했으나, 인명 피해가 경미하다는 이유로 "뺑소니로 인정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사고 직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운전자를 직접 쫓아가 붙잡았음에도, 뺑소니가 아니라는 경찰의 설명에 화물차 운전자는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랙티비(BlaccTV)는 사고 후 인명 피해와 뺑소니 성립 여부의 관계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과연 이번 사고는 뺑소니가 아닐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6점 / 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4166
N 여의도 한강공원 근황.jpg 픽도리
26-09-04 03:25
504165
N 쯔양 몸으로 만들어주는 물질 발견됨 호랑이
26-09-03 22:50
504164
N 여친폭발 10초전. 타짜신정환
26-09-03 22:40
504163
N 신장 기증한 직원을 자른 사장 타짜신정환
26-09-03 22:25
504162
N 요즘 군대에서 안먹는것 애플
26-09-03 21:55
504161
N 대기업 바르고 1황 먹은 스타트업 최후 크롬
26-09-03 21:50
504160
N 강남 치폴레 근황 원빈해설위원
26-09-03 21:45
504159
N 탁구채를 7만원에 중학생 등친 문구점…환불 안돼 정해인
26-09-03 21:27
504158
N "왜 혼인신고한 부부만 100만원 주나"…비혼족 술렁 애플
26-09-03 21:25
504157
N 안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감옥행 타짜신정환
26-09-03 20:10
504156
N 엄마가 젊었을때 입던 셔츠 물려받은 딸.jpg 호랑이
26-09-03 19:22
504155
N 여군 사관 후보생들이 빨리 퇴소하는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03 19:20
504154
N 러닝크루 미친놈 떨어진원숭이
26-09-03 18:50
504153
N 5만원으로 층간소음 해결한 사람.jpg 오타쿠
26-09-03 18:45
504152
N 음주운전 단속 현장 질주머신
26-09-03 18:32
504151
N 중국인들의 쓰레기 짓은 끝이 없다 해골
26-09-03 18:30
504150
N 한국인 가족에게 학대 당했다는 일본인 아내의 일기 픽샤워
26-09-03 18:25
504149
N 경찰 못믿어서 다이소에 품절된다는 호신용품.jpg 가습기
26-09-03 18:20
504148
N 일상용어가 된 불교용어들 ㄷㄷㄷ 미니언즈
26-09-03 18:15
504147
N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크롬
26-09-03 18:12
504146
N 런닝화가 없어서 뛰지를 못한다고? 그딴건 치사한 변명이야..mp4 타짜신정환
26-09-03 18:05
504145
N 일본 도로에서 사슴 사냥하는 곰 장사꾼
26-09-03 17:45
504144
N 매일아침 고봉밥 한그릇씩 드시는 104세 농부 떨어진원숭이
26-09-03 17:42
504143
N 라스] '침착맨이 점점 더 못그린다.'라는 허영만 선생에 대한 침착맨 대 호랑이
26-09-03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