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하철역에서 수영할 판"…물폭탄 맞은 뉴욕 대혼돈

91 0 0 2025-07-17 02:06: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수영할 판"…물폭탄 맞은 뉴욕 대혼돈 / SBS / 오클릭


오늘(16일) 우리나라도 비가 오는 지역이 많은데요.

대처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뉴욕에서는 갑작스럽게 시간당 50mm의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다고 하는데요.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물폭탄에 잠긴 뉴욕 대혼돈'입니다.

지하철 역사로 밀려드는 빗물이 마치 계곡 풍경을 떠올리게 할 정도입니다.

빗물은 열차 안으로까지 들어왔는데요.

미국 동부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뉴저지주에서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2명이 숨진 가운데 가까운 뉴욕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맨해튼 센트럴파크 기준으로 시간당 강우량이 53mm를 기록하는 등 4년 전 허리케인 '아이다' 이후 가장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하철 노선의 운행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또 뉴욕시 일대 국제공항 3곳에서는 항공편 1천여 편이 취소되는 등 하늘길도 큰 혼란을 겪었는데요.

미국 기상청은 이번 폭우로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광범위한 뇌우가 촉발됐고 여기에 대기까지 정체돼 홍수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폭우 사태는 기후 변화로 인해 기상 이변이 증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도시 인프라의 재정비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지하철 내려서 수영할 판" "기후 위기 시대, 100% 안전 도시란 없다" "우리나라 장마철 대비는 괜찮은 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6점 / 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4166
N 여의도 한강공원 근황.jpg 픽도리
26-09-04 03:25
504165
N 쯔양 몸으로 만들어주는 물질 발견됨 호랑이
26-09-03 22:50
504164
N 여친폭발 10초전. 타짜신정환
26-09-03 22:40
504163
N 신장 기증한 직원을 자른 사장 타짜신정환
26-09-03 22:25
504162
N 요즘 군대에서 안먹는것 애플
26-09-03 21:55
504161
N 대기업 바르고 1황 먹은 스타트업 최후 크롬
26-09-03 21:50
504160
N 강남 치폴레 근황 원빈해설위원
26-09-03 21:45
504159
N 탁구채를 7만원에 중학생 등친 문구점…환불 안돼 정해인
26-09-03 21:27
504158
N "왜 혼인신고한 부부만 100만원 주나"…비혼족 술렁 애플
26-09-03 21:25
504157
N 안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감옥행 타짜신정환
26-09-03 20:10
504156
N 엄마가 젊었을때 입던 셔츠 물려받은 딸.jpg 호랑이
26-09-03 19:22
504155
N 여군 사관 후보생들이 빨리 퇴소하는이유.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03 19:20
504154
N 러닝크루 미친놈 떨어진원숭이
26-09-03 18:50
504153
N 5만원으로 층간소음 해결한 사람.jpg 오타쿠
26-09-03 18:45
504152
N 음주운전 단속 현장 질주머신
26-09-03 18:32
504151
N 중국인들의 쓰레기 짓은 끝이 없다 해골
26-09-03 18:30
504150
N 한국인 가족에게 학대 당했다는 일본인 아내의 일기 픽샤워
26-09-03 18:25
504149
N 경찰 못믿어서 다이소에 품절된다는 호신용품.jpg 가습기
26-09-03 18:20
504148
N 일상용어가 된 불교용어들 ㄷㄷㄷ 미니언즈
26-09-03 18:15
504147
N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크롬
26-09-03 18:12
504146
N 런닝화가 없어서 뛰지를 못한다고? 그딴건 치사한 변명이야..mp4 타짜신정환
26-09-03 18:05
504145
N 일본 도로에서 사슴 사냥하는 곰 장사꾼
26-09-03 17:45
504144
N 매일아침 고봉밥 한그릇씩 드시는 104세 농부 떨어진원숭이
26-09-03 17:42
504143
N 라스] '침착맨이 점점 더 못그린다.'라는 허영만 선생에 대한 침착맨 대 호랑이
26-09-03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