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두번 접는폰 ㅡ갤럭시Z트리폴드ㅡ 이름으로 출격

80 0 0 2025-07-20 12:32: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을 연내 출시하기로 한 가운데 ‘갤럭시 Z 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특허청에 ‘갤럭시 Z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의 상표권을 출원하고 심사 대기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Z폴드7과 갤럭시 Z플립7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하드웨어 혁신과 인공지능(AI)가 결합한 차세대 폴더블폰을 공개하면서 ‘AI 폴더블폰 대중화’ 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신제품 공개를 마친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트라이폴드폰(두 번 접는 폴더블폰)에 대해 “연말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아직 트라이폴드폰 이름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완성도가 확보되는 출시 시점이 다가오니까 조만간 빨리 결정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노 사장이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힘에 따라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매우 커졌다. 트라이폴드폰에 대한 이름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이번에 ‘갤럭시Z트리폴드’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하면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Z폴드와 Z플립이 외형적으로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주목받았다. 갤럭시 Z플립7을 접었을 때 두께는 13.7㎜로 이전 제품보다 1.2㎜가 줄었다. 폴더블폰의 진화를 이루고 있는 삼성전자가 내놓는 두 번 접는 ‘갤럭시Z트리폴드’ 역시 어떤 혁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등의 참전으로 폴더블폰 시장은 불이 붙고 있다. 삼성전자가 기존에 갤럭시 Z플립과 Z폴드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폴더블 라인업을 구축하며 폴더블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애플도 접는 폴더블 형태의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내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의 화웨이가 트리폴드폰인 ‘메이트XT’를 선보인 바 있다. 전 세계 최초로, 지난해 9월 중국에서 출시했다. ‘메이트 XT’의 경우 펼쳤을 때 3.6㎜로 가장 얇지만 다 접으면 12.8㎜ 수준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2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
500324
N 어릴때 알고지내던 옆집 누나가 나 꼬신 썰. manhwa 픽샤워
26-07-05 19:00
500323
N 인스타 찬반 논란의 유치원 강사 해고 물음표
26-07-05 18:50
500322
N 요즘 초6이라는데.mp4 미니언즈
26-07-05 18:45
500321
N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 유출 반년 만에 이용자 늘었다 와꾸대장봉준
26-07-05 18:35
500320
N 여초딩의 과거와 현재 차이 라네요 해적
26-07-05 17:25
500319
N "넌 공무원이라서 잘려"…남친 '성폭행범' 몰고 돈 뜯어낸 30대 원빈해설위원
26-07-05 16:45
500318
N LA간 홍명보, 변장시 예상모습.jpg 질주머신
26-07-05 16:25
500317
N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순대국
26-07-05 15:55
500316
N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이영자
26-07-05 15:50
500315
N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5:20
500314
N 놀란의 오딧세이...아주 논란이 되고있군요. 정해인
26-07-05 14:55
500313
N 낮잠 푹 자고 일어난 증거 해적
26-07-05 14:40
500312
N 그냥 손흥민이 싫다고 하지...ㅋㅋㅋ 해골
26-07-05 14:30
500311
N 동생한테 빌려준 아파트 판다하니 난리남 떨어진원숭이
26-07-05 14:10
500310
N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유출이 확인된 과정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3:55
500309
N 일본 130명 규모 난교파티 적발 해골
26-07-05 13:26
500308
N 유부녀들 요새 유행인가 와꾸대장봉준
26-07-05 13:01
500307
N 축협이나 홍명보측의 사주 받은 게 분명... 홍보도배
26-07-05 12:35
500306
N 우리할머니도 일베냐고요 ㅋㅋㅋ 미니언즈
26-07-05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