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준비까지 검토했던 췌장암 환자, 맨발걷기 3개월만에 극적 완치"...의사도, 간호사도 깜짝 놀랐다

128 0 0 2025-07-21 03:17: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례준비까지 검토했던 췌장암 환자, 맨발걷기 3개월만에 극적 완치"...의사도, 간호사도 깜짝 놀랐다

  • 기자명  신향식 기자 
  •  
  •  입력 2025.07.20 22:19
  •  
  •  수정 2025.07.20 23:03
  •  
  •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
황토길 치유사례 유튜브로 20일 공개

"매일 새벽 5시부터 7시간 황톳길 맨발걷기
세 달만에 전이암 전부 사라졌다"
"완치 통보하던 의사도 간호사들도 박수갈채"

 

박동창 회장, 20일 하나개해수욕장 맨발번개 도중

췌장암 완치 사연 접하고 치유사례 인터뷰

“죽음을 준비하던 67세 여성이 황토길을 맨발로 걷고 살아났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자연의 기적이 있을까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은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췌장암 수술 후 4곳으로 전이된 환자가 하루 7시간씩 맨발걷기를 실천한 끝에 암세포가 전부 사라진 사례를 소개했다.

박 회장은 이 영상에서 “자연과의 연결이 인간 회복의 마지막 희망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날 인천 중구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맨발걷기 번개모임을 진행하다 이 환자의 치유 사례를 인터뷰했다.  

급속 악화...가족들 "한때 장례 준비 고려"

해당 사례의 주인공 박 아무개 씨(67)는 3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마쳤으나, 작년 재검에서 간, 림프절, 위장 주변으로 암이 전이된 사실을 통보받았다. 몸 상태가 급속히 악화돼 가족들이 장례 준비까지 고려했지만, ‘맨발로 걷기’라는 단순한 실천이 그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박 씨는 인천 송도 황토길을 매일 새벽 5시부터 7시간씩 걷기 시작했고, 세 달 만에 전이암이 전부 사라졌다는 소견을 의사로부터 전달받았다. 영상에서 박 회장은 “의사도 놀라고 간호사들도 박수쳤다. 이건 명백한 치유”라고 전했다.

박 씨는 26일 토요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서 열리는 숲길 맨발걷기 힐링스쿨에 참석하기로 했다.

“맨발은 가장 오래된 처방전입니다”

박 회장은 이날 영상에서 “맨발걷기는 인간이 땅과 다시 연결되는 가장 오래된 건강법”이라며 “비바람을 맞은 나무가 더 깊은 뿌리를 내리듯, 몸도 흙을 딛는 순간 회복의 뿌리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맨발로 땅을 걷는다는 것은 전선 없이 자연의 전기를 받는 일이고, 약 없이 몸의 면역 시스템을 깨우는 일”이라며 “박씨의 사례는 의학과 자연이 협력할 때 일어나는 회복의 증거”라고 말했다.

"항암만으로는 회복되지 않았다"

"동상 걸려도 멈추지 않았다" 

박 회장은 “치유는 거창한 병원이나 비싼 약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오늘 맨발로 한 걸음 내디딜 때, 그것이 회복의 첫 걸음이 된다”고 맨발벗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또 “처음엔 10분이라도 좋다. 가까운 공원, 황톳길, 잔디밭을 맨발로 걸어보라. 발바닥이 땅을 느끼는 순간, 몸의 회로가 깨어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죽음과 삶 사이에서 사람이 기댈 수 있는 마지막 문턱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흙은 우리를 낳았고, 우리는 흙으로 돌아간다. 박씨가 선택한 ‘맨발’은 단지 발끝의 실천이 아닌, 삶을 향한 몸 전체의 항복이자 다시 태어남이다. 이제는 우리 모두 한 발짝, 아니 ‘한 발가락’이라도 먼저 떼어야 할 때다. 

※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 유튜브 영상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연치유일보에 실린 건강 관련 글은 개인적 의견이며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자료입니다. 특정 질환의 치료나 의학적 처방으로 대체될 수 없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480
N 외계인이 있었다는 80년대 농심 개발팀. 철구
26-09-24 13:50
505479
N 오늘 하루 영상중에 이게 제일 보기 좋았네요^_^ 오타쿠
26-09-24 13:35
505478
N 좋은 서스펜션 장난감 미니언즈
26-09-24 13:32
505477
N 김원훈과 주현영 카톡 픽도리
26-09-24 13:30
505476
N 살짝 구우면 맛이 몇 배로 올라가는 빵.jpg 극혐
26-09-24 13:25
505475
N 조립 결과 음바페
26-09-24 13:21
505474
N 음대 나온 남편에게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시켜봤다 해골
26-09-24 13:20
505473
N 일본 아시안게임 긴빠이 근황.jpg 크롬
26-09-24 13:06
505472
N 친구와의 여행이 불행을 불러왔다?? 음바페
26-09-24 13:04
505471
N 부산 상어공원 근황 떨어진원숭이
26-09-24 13:02
505470
N 잘 모르는 사물의 이름 떨어진원숭이
26-09-24 13:00
505469
N [영상] 암컷 문어도 못생긴 수컷을 싫어한다 크롬
26-09-24 12:57
505468
N AV 스토리가 필요 이상으로 감동적임 홍보도배
26-09-24 12:50
505467
N [영상] 미쳐가는 테슬라 네비게이션 픽도리
26-09-24 12:00
505466
N 배우 우현이 지금도 후회한다는 투자.jpg 음바페
26-09-24 11:55
505465
N 엄마 직업 그렸는데 선생님이 엄마를 불렀다. 손예진
26-09-24 11:50
505464
N 요즘 MZ가 부동산 안 사는 이유.jpg 원빈해설위원
26-09-24 10:50
505463
N 95세 노인이 꼭 재판을 받아야할까요.jpg 오쿠오쿠오타쿠
26-09-24 10:46
505462
N 여수 세계섬박람회 드디어 코끼리 열차 등장 질주머신
26-09-24 10:41
505461
N [중국 열차 등받이 시비건 보고 비웃었는데 ] 한국 열차 등받이 시비 극혐
26-09-24 10:20
505460
N 흡연충 거리면서 멀쩡한 흡연자들 싸잡아 욕하는거 소주반샷
26-09-24 09:50
505459
N 나혼산] 이선민이 미혼인게 안믿겨지는 유리.mp4 오타쿠
26-09-24 09:41
505458
N 최선의 방어를 알아낸 처자.jpg 음바페
26-09-24 09:37
505457
N 난감한 주차 상황 미니언즈
26-09-2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