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돌아다니며 A급 인재 컨트롤 방법 배운 거 하나.

127 0 0 2025-07-22 14:5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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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란 건 누구에게나 먹히더군요.

특히 남자 직원들에게 잘 먹히더군요.


나름 탄탄한 소기업으로 출발해서 수 백 억원대에 

수 십 억원의 이익을 남기는 중소기업으로 만든 분

스토리를 좀 찾아보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장님이 자랑하시더군요.

자기가 다른 사장 밑에서 일할 때, 머리 굴리고 노는 시간

줄여가며 공기 단축시키고 비용 절감해서 이익을 많이 남기면

사장이 와서 어깨 두들기고 수고했다며 악수 한 번 해주고

자기는 받는 게 한 푼도 없었답니다.


그게 한이 맺혔었는데 어느 순간 자기가 사장이 되는 순간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장이 되어 자기가 한이 맺혔던 것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익을 많이 남기면 퍼센티지로 그 팀에

할당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팀장 주도로 이익금을 나눠 가지라고.


늘 성공을 하고 고객에게 잔금을 받으면 이익의 퍼센티지를

떼어내서 무조건 팀에게 할당했고 그것에 대한 분배는

팀장에게 맡겼다고 합니다.


그건 자신의 젊은 날의 한이어서 자기가 사장이 되고

기업의 주인이 되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이스 직원들.

업계 특성상 대부분 기술직은 남자직원들이라서 사장은

직원을 취향을 알아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 여자를 좋아하는 직원들은 성과를 많이 올리면

적정한 이직의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불러다가 유흥주점을

갔다고 합니다.


거기서 원하는 미녀 붙여주고 술 진탕 먹이고 사장이 비위를

맞추면서 같이 일하자고 하고 두둑히 봉투에 현금도 담아서

찔러줬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직원들에게 접대를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보며 든 생각은 증권회사 사장들이 성과가 좋은

증권사 직원들 성과금 챙겨주는 것 뿐만 아니라

증권사 직원 골프 따라가서 빵셔틀하고 증권사 직원 룸으로 데려가서

자기가 비위 맞추며 미녀 붙여서 노는 거랑 같다고 합니다.


직원들 비위 맞추면서 원하는 건 딱 3년만 나랑 더 같이

일하자, 이직하지 말고 3년 정도 나랑 더 일하자, 이러면서 꼬득였고

직원들은 술에 취해, 돈봉투 받아, 미녀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사장님께 아 예 그래야죠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 억의 매출을 올리던 기업에서 수 백 억원을 올리고

수 십 억원의 이익을 남기는 회사까지 키웠다더군요.


그 사장님 목표는 은퇴하기 전까지 매출 1천억원, 영업이익 1백억원

돌파하는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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