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이란 건 누구에게나 먹히더군요.
특히 남자 직원들에게 잘 먹히더군요.
나름 탄탄한 소기업으로 출발해서 수 백 억원대에
수 십 억원의 이익을 남기는 중소기업으로 만든 분
스토리를 좀 찾아보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장님이 자랑하시더군요.
자기가 다른 사장 밑에서 일할 때, 머리 굴리고 노는 시간
줄여가며 공기 단축시키고 비용 절감해서 이익을 많이 남기면
사장이 와서 어깨 두들기고 수고했다며 악수 한 번 해주고
자기는 받는 게 한 푼도 없었답니다.
그게 한이 맺혔었는데 어느 순간 자기가 사장이 되는 순간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장이 되어 자기가 한이 맺혔던 것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익을 많이 남기면 퍼센티지로 그 팀에
할당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팀장 주도로 이익금을 나눠 가지라고.
늘 성공을 하고 고객에게 잔금을 받으면 이익의 퍼센티지를
떼어내서 무조건 팀에게 할당했고 그것에 대한 분배는
팀장에게 맡겼다고 합니다.
그건 자신의 젊은 날의 한이어서 자기가 사장이 되고
기업의 주인이 되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이스 직원들.
업계 특성상 대부분 기술직은 남자직원들이라서 사장은
직원을 취향을 알아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 여자를 좋아하는 직원들은 성과를 많이 올리면
적정한 이직의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불러다가 유흥주점을
갔다고 합니다.
거기서 원하는 미녀 붙여주고 술 진탕 먹이고 사장이 비위를
맞추면서 같이 일하자고 하고 두둑히 봉투에 현금도 담아서
찔러줬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직원들에게 접대를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보며 든 생각은 증권회사 사장들이 성과가 좋은
증권사 직원들 성과금 챙겨주는 것 뿐만 아니라
증권사 직원 골프 따라가서 빵셔틀하고 증권사 직원 룸으로 데려가서
자기가 비위 맞추며 미녀 붙여서 노는 거랑 같다고 합니다.
직원들 비위 맞추면서 원하는 건 딱 3년만 나랑 더 같이
일하자, 이직하지 말고 3년 정도 나랑 더 일하자, 이러면서 꼬득였고
직원들은 술에 취해, 돈봉투 받아, 미녀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사장님께 아 예 그래야죠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 억의 매출을 올리던 기업에서 수 백 억원을 올리고
수 십 억원의 이익을 남기는 회사까지 키웠다더군요.
그 사장님 목표는 은퇴하기 전까지 매출 1천억원, 영업이익 1백억원
돌파하는 거라고 합니다.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4166
|
|
N 여의도 한강공원 근황.jpg |
픽도리
|
26-09-04 03:25 |
|
504165
|
|
N 쯔양 몸으로 만들어주는 물질 발견됨 |
호랑이
|
26-09-03 22:50 |
|
504164
|
|
N 여친폭발 10초전. |
타짜신정환
|
26-09-03 22:40 |
|
504163
|
|
N 신장 기증한 직원을 자른 사장 |
타짜신정환
|
26-09-03 22:25 |
|
504162
|
|
N 요즘 군대에서 안먹는것 |
애플
|
26-09-03 21:55 |
|
504161
|
|
N 대기업 바르고 1황 먹은 스타트업 최후 |
크롬
|
26-09-03 21:50 |
|
504160
|
|
N 강남 치폴레 근황 |
원빈해설위원
|
26-09-03 21:45 |
|
504159
|
|
N 탁구채를 7만원에 중학생 등친 문구점…환불 안돼 |
정해인
|
26-09-03 21:27 |
|
504158
|
|
N "왜 혼인신고한 부부만 100만원 주나"…비혼족 술렁 |
애플
|
26-09-03 21:25 |
|
504157
|
|
N 안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감옥행 |
타짜신정환
|
26-09-03 20:10 |
|
504156
|
|
N 엄마가 젊었을때 입던 셔츠 물려받은 딸.jpg |
호랑이
|
26-09-03 19:22 |
|
504155
|
|
N 여군 사관 후보생들이 빨리 퇴소하는이유.jpg |
오쿠오쿠오타쿠
|
26-09-03 19:20 |
|
504154
|
|
N 러닝크루 미친놈 |
떨어진원숭이
|
26-09-03 18:50 |
|
504153
|
|
N 5만원으로 층간소음 해결한 사람.jpg |
오타쿠
|
26-09-03 18:45 |
|
504152
|
|
N 음주운전 단속 현장 |
질주머신
|
26-09-03 18:32 |
|
504151
|
|
N 중국인들의 쓰레기 짓은 끝이 없다 |
해골
|
26-09-03 18:30 |
|
504150
|
|
N 한국인 가족에게 학대 당했다는 일본인 아내의 일기 |
픽샤워
|
26-09-03 18:25 |
|
504149
|
|
N 경찰 못믿어서 다이소에 품절된다는 호신용품.jpg |
가습기
|
26-09-03 18:20 |
|
504148
|
|
N 일상용어가 된 불교용어들 ㄷㄷㄷ |
미니언즈
|
26-09-03 18:15 |
|
504147
|
|
N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
크롬
|
26-09-03 18:12 |
|
504146
|
|
N 런닝화가 없어서 뛰지를 못한다고? 그딴건 치사한 변명이야..mp4 |
타짜신정환
|
26-09-03 18:05 |
|
504145
|
|
N 일본 도로에서 사슴 사냥하는 곰 |
장사꾼
|
26-09-03 17:45 |
|
504144
|
|
N 매일아침 고봉밥 한그릇씩 드시는 104세 농부 |
떨어진원숭이
|
26-09-03 17:42 |
|
504143
|
|
N 라스] '침착맨이 점점 더 못그린다.'라는 허영만 선생에 대한 침착맨 대 |
호랑이
|
26-09-03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