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맞벌이로 새벽 배달일 하던중
아내가 다금하게 반대쪽 차에서 지나가며 비비탄총을 쐈다고 연락옴
근처에서 배달일 하고 있던 남편이 아가서 잡고
경찰 신고 하니 도주
경찰이 비비탄 총 꺼내서 쏘는 영상 찍힌 cctv 까지 확인
나중에 파출소 와서 하는말이
'내가 안쐈으면 어쩔건데'
가해자 아버지는 연락와서
'사람 쏠 생각은 없었고 자전거 바퀴 맞추려 한것'
얼마전 강아지도 그렇고 왜 ㅆㅂ
개 媛걋볐醍한두명이 튀어나오는거냐ㅋㅋㅋㅋ










